전국에 작은 책방 열풍을 불러 온 바로 그 책!
180여 작은 책방 리스트로 더 풍성해진 2017년 개정증보판
출간과 동시에 화제의 중심에 서며 2015년 조선, 한겨레, 매경, 프레시안이 올해의 책으로 선정했던『작은 책방, 우리 책 쫌 팝니다』가 최신 정보와 이후 이야기를 더해 2017년 개정증보판으로 돌아왔다! 이 책과 함께 수많은 북러버들이 전국 책방 지도를 들고 지역의 동네서점과 북스테이를 찾아 다니고, 전국 작은 책방에서는 릴레이 북콘서트가 펼쳐지는 등 뜨거운 성원이 이어졌다. 책 출간 후 불과 일년 반 사이에 지역 곳곳에 수십 개의 동네서점이 탄생하고 작은 책방은 그야말로 가장 ‘핫’한 공간이 되었다.
『작은 책방, 우리 책 쫌 팝니다!』2017년 개정증보판은 출간 이후 저자에게 생긴 변화는 물론, 전국 작은 책방들의 새로운 소식과 북스테이에 합류한 지역의 책공간 이야기를 담았으며, 새로 생긴 서점까지 180여 작은 책방들의 최신 정보를 업데이트하여 수록했다.
시골 책방 주인장의 전국 동네서점 탐문기는 계속 된다!
도서정가제 시행 이후, 조금씩 생기를 되찾고 있는 보석 같은 동네서점을 1년여 동안 순례하며 그들의 유쾌한 반란을 깊이 있고, 재미있게 담아낸 백창화, 김병록 작가는 애서가들 사이에 유명한 괴산 숲속작은책방의 주인장이기도 하다. 개성 넘치는 책방지기들의 톡톡 튀는 북리스트와 가슴 뛰는 책 공간으로 새로운 반격을 시작한 동네서점들, 그리고 이야기가 가득한 책 공간에서의 하룻밤을 경험할 수 있는 새로운 책문화 공간의 실험, 북스테이까지. 시골 책방에서 벌어지는 초보 서점 주인장의 좌충우돌 흥미진진한 에피소드와 함께 작은 책방들이 “책 쫌 파는” 그 날을 위해 서로에게 건네는 따뜻한 응원의 목소리를 전국 180여 작은 책방 리스트와 함께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