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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책방, 우리 책 쫌 팝니다!
글쓴이
백창화 외 1명
출판사
남해의봄날
출판일
2017년 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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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백창화

책 읽느라 밥때 놓치고 밤새는 줄 모르며 어린 시절을 보냈고, 도서관에서 위안을 얻으며 청소년기를 지나왔다. 잡지 기자로 활동하다 아이를 키우며 어린이책에 눈을 떠, 2001년 가정문고를 열었다. 이후 일산과 마포 성미산에서 ‘숲속작은도서관’을 10년 동안 운영하며 작은 도서관 활동가로 일했다. 첫 책 『유럽의 아날로그 책공간』을 쓴 후, 충북 괴산으로 이주하여 가정식 서점이자 북스테이 ‘숲속작은책방’을 열었다. 2015년에 쓴 『작은 책방, 우리 책 쫌 팝니다!』는 전국 골목골목 책방 열풍을 일으킨 최고의 화제작으로 주목을 받았다. 작은 도서관과 작은 책방 문화를 일구기 위해 사람들과 손잡고 연대하며 보낸 20년, 그 길에서 만난 이들과 영감을 준 책 이야기를 『숲속책방 천일야화』에 풀어놓았다.

책 소개

분야인문
전국에 작은 책방 열풍을 불러 온 바로 그 책!
180여 작은 책방 리스트로 더 풍성해진 2017년 개정증보판


출간과 동시에 화제의 중심에 서며 2015년 조선, 한겨레, 매경, 프레시안이 올해의 책으로 선정했던『작은 책방, 우리 책 쫌 팝니다』가 최신 정보와 이후 이야기를 더해 2017년 개정증보판으로 돌아왔다! 이 책과 함께 수많은 북러버들이 전국 책방 지도를 들고 지역의 동네서점과 북스테이를 찾아 다니고, 전국 작은 책방에서는 릴레이 북콘서트가 펼쳐지는 등 뜨거운 성원이 이어졌다. 책 출간 후 불과 일년 반 사이에 지역 곳곳에 수십 개의 동네서점이 탄생하고 작은 책방은 그야말로 가장 ‘핫’한 공간이 되었다.

『작은 책방, 우리 책 쫌 팝니다!』2017년 개정증보판은 출간 이후 저자에게 생긴 변화는 물론, 전국 작은 책방들의 새로운 소식과 북스테이에 합류한 지역의 책공간 이야기를 담았으며, 새로 생긴 서점까지 180여 작은 책방들의 최신 정보를 업데이트하여 수록했다.

시골 책방 주인장의 전국 동네서점 탐문기는 계속 된다!

도서정가제 시행 이후, 조금씩 생기를 되찾고 있는 보석 같은 동네서점을 1년여 동안 순례하며 그들의 유쾌한 반란을 깊이 있고, 재미있게 담아낸 백창화, 김병록 작가는 애서가들 사이에 유명한 괴산 숲속작은책방의 주인장이기도 하다. 개성 넘치는 책방지기들의 톡톡 튀는 북리스트와 가슴 뛰는 책 공간으로 새로운 반격을 시작한 동네서점들, 그리고 이야기가 가득한 책 공간에서의 하룻밤을 경험할 수 있는 새로운 책문화 공간의 실험, 북스테이까지. 시골 책방에서 벌어지는 초보 서점 주인장의 좌충우돌 흥미진진한 에피소드와 함께 작은 책방들이 “책 쫌 파는” 그 날을 위해 서로에게 건네는 따뜻한 응원의 목소리를 전국 180여 작은 책방 리스트와 함께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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