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8년 스웨덴에서 두 팔이 없고 그나마 한 쪽 다리는 짧은 채 태어났으나, 하나밖에 없는 오른 발로 다른 이들 못지 않게 의욕적으로 살아왔던 세계적인 가스펠 싱어 레나 마리아의 자서전.
3살 때부터 수영을 시작해서 스웨덴 대표로 세계장애인수영선수권대회에서 4개의 금메달을 땄고, 고등학교 때부터는 음악을 전공해서 스톡홀름 음악대학 현대음악과를 졸업했다.
1988년 그녀의 다큐멘터리 가 스웨덴의 국영 TV와 일본 TV 아사히 에서 방영된 이후 그녀는 세계적인 가수(가스펠 싱어)로 전세계를 다니며 콘서트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