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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맛있고 멋진 채식이라면 2
글쓴이
신주하(생강) 저
출판사
동아일보사
출판일
2017년 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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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신주하(생강)

책 한 권으로 본명보다 닉네임이 더 유명해졌다. 대학에서 도예를 전공한 그녀는 중동의 국제도시 두바이에서 생활한 것을 계기로 세계 각국의 다양한 식재료와 중동의 색다른 로컬 푸드를 접목한 한국식 채식 요리를 블로그에 올리면서 파워 블로거가 되었다. 그 콘텐츠를 엮어 만든 책 『이렇게 맛있고 멋진 채식이라면:초록 식탁이 내 안으로』를 통해 채식에 대한 고정관념을 확실하게 깨뜨렸다. 어떤 재료에도 뒤지지 않는 맛깔스러움과 고기 생각이 나지 않게 하는 화려하고 멋진 감각으로 그간 채식이라고 하면 맛 떨어지고 먹을 게 없다고 생각하던 사람 혹은 ‘채식주의자=어쩐지 성격 까다로운 사람’이라고 여기던 사람들에게 채식이 더 이상 소수의 식생활이 아니라는 사실을 일깨워주었다. 그리고 4년 만에 출간한 『이렇게 맛있고 멋진 채식이라면』 두 번째 주제는 ‘다이어트’다. 많은 사람들이 다이어트할 때 가장 쉽게 생각하는 것이 채식이고, 여러 검증되지 않은 방법이 난무하며 소비자를 현혹하는 상황에서 더 이상 인스턴트식 다이어트에 끌려가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만든, 느리지만 올바른 다이어트, 건강한 식습관에 관한 책이다.

blog.naver.com/vegebistro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채식과 요리책에 대한 고정관념을 깬
『이렇게 맛있고 멋진 채식이라면』 두 번째 이야기

“지금 당신이 하고 있는 채식은 올바른 다이어트의 방법일까요?”

채식 요리의 스펙트럼을 한층 더 넓히고
몸의 회복 탄력성을 키우며 저절로 몸매 관리도 되는

채소 위주의 느린 다이어트, 느리지만 올바른 식사 습관

이 책은 화려하고 멋진 요리와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채식과 요리책에 관한 고정관념을 확실히 깬 『이렇게 맛있고 멋진 채식이라면』의 두 번째 책이다. ‘초록 식탁이 내 안으로’라는 첫 책에 이어 두 번째 책의 화두는 ‘다이어트가 내 안으로’. 많은 사람들이 다이어트를 할 때 가장 쉽게 생각하는 것이 채식이고, 여러 검증되지 않은 방법이 난무하며 소비자를 현혹하고 있으니 더 이상 이런 인스턴트식 다이어트에 끌려가지 않기를 바라는 바람에서 시작한 느리지만 올바른 다이어트, 건강한 식습관에 관한 책이다. 진정한 다이어트의 성공 여부는 얼마나 체중이 줄었느냐가 아니라 감량한 상태를 ‘얼마나 오래 지속하느냐’를 기준으로 삼아야 하는 만큼, 저자가 오랜 기간 채식을 하면서 터득한 체중 관리의 진리를 여러 채소 위주의 식단을 통해 배워볼 수 있다.

1권에서처럼 보기에도 좋고 맛도 좋은 메뉴는 기본이거니와, 동시에 가볍고 포만감이 오래 유지되는 메뉴들로 구성되었다. 단기에 급격한 변화를 기대하며 일일이 칼로리를 따져먹거나 금기 조항 많은 다이어트식이 아니다. 다이어트를 한다는 생각 없이 맛있고 폼 나게 채식의 즐거움에 흠뻑 빠져 즐기다 보면 자연스럽게 식습관이 개선되고, 몸매 관리도 되며, 먹는 것의 중요함도 알게 되는 느리지만 올바른 채소 위주의 식사 습관을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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