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내가 공유했던 일상의 기록.
어렴풋하게만 남아 있던 따뜻한 날들의 기억이 하나하나 되살아납니다.
10년 넘게 독자들의 사랑을 받은 카툰 에세이 『엄마와 나』 국내 발간!
아이를 한창 키우는 사람,
육아가 먼 옛날 일인 사람,
부모님과 떨어져 혼자 사는 사람,
이제 엄마가 될 사람,
아이에게는 부모, 부모님에게는 아이인 사람,
지금도 엄마랑 사이가 좋은 사람,
엄마와의 추억이 있는 사람도
다른 소중한 사람과의 추억이 있는 사람도
그날들이 그리운 모든 사람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