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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부모라면 자기조절력부터
글쓴이
이시형 저
출판사
지식플러스
출판일
2017년 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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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시형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정신과 의사이자 뇌과학자, 그리고 한국의미치료학회 회장이다. 경북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미국 예일대학교에서 정신과 신경정신과학 박사후과정(P.D.F)을 밟았으며, 이스턴주립병원 청소년과장, 경북대학교·서울대학교(외래)·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강북삼성병원 원장, 사회정신건강연구소 소장 등을 역임했다. 실체가 없다고 여겨지던 ‘화병(Hwa-Byung)’을 세계 정신의학 용어로 만든 정신의학계의 권위자로 대한민국에 뇌 과학의 대중화를 이끈 선구자이다. 2007년 75세의 나이에 자연치유센터 힐리언스 선마을을 설립했고, 2009년에는 세로토닌문화원을 건립하여 국민들의 건강한 생활습관과 행복한 삶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수십 년간 연구, 저술, 강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열정적인 활동을 하고 있다. 저서로 『아버지, 100년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하나요?』 『이시형의 인생 수업』『신인류가 몰려온다』 『행복도 배워야 합니다』 『어른답게 삽시다』 『농부가 된 의사 이야기』 『세로토닌하라!』 『숙맥도 괜찮아용기만 있다면』 등 120여 권이 있고, 옮긴 책으로 『죽음의 수용소에서』 『삶의 의미를 찾아서』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녀교육
“대한민국 부모들의 육아고민, 아이의 자기조절력부터 점검하라!”
국민 멘토 이시형 박사가 이 시대의 부모들에게 전하는 육아 조언
감정조절력, 학습능력, 자존감, 사회성 형성의 열쇠는 자기조절력에 있다.
아이의 자기조절력이 형성되는 골든타임을 잡아라!


요즘 부모들에게서 아이 키우기 힘들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다. 이전 세대의 부모들 보다 훨씬 더 적극적으로 육아에 신경 쓰고 있는데도 아이는 부모가 바라는 대로 자라주지 않고 부모를 힘들게 한다. 다양한 육아정보를 활용해 교육해왔는데도 자기중심적 성격, 참을성 부족, 폭력성향, 소심함, 무기력, 나약함 등의 문제들이 내 아이에게서 보이게 되면 부모는 더욱 더 실망하고 힘들어 한다. 아이를 존중하고 상처주지 않고 키우려고 열심히 노력했는데 무엇이 문제였을까?

이 책은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자기조절력을 충분히 형성하지 못한 것을 그 원인으로 제시한다.자기조절력의 발달은 태아 때부터 시작된다. 아이가 어렸을 때부터 그 중요성을 인식하고 잘 형성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사실 대부분의 어른들은 감정조절력, 학습능력, 자존감, 사회성 형성의 열쇠가 자기조절력에 있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 중요한 능력이 어떻게 형성되고, 어떻게 발전시킬 수 있는지 아는 어른은 많지 않은 것 같다.

그러다 보니 양육에 적용되지 않은 것은 당연한 것이다. 그럼 자기조절력을 효과적으로 발달시킬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그 방법을 자세하게 알려준다. 사랑과 애착이 부족하여 아이가 삐뚤어질까봐 걱정하지 말고, 충분한 자기조절력 형성으로 부모도 힘들고 아이도 힘든 육아에서 벗어나길 바란다. 이 책은 아이가 성공하는 어른을 넘어서, 스스로 자립하는 어른, 인간다운 어른으로 자랄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것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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