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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는 기업
글쓴이
최상철 저
출판사
한국경제신문사(한경비피)
출판일
2010년 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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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상철

경북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산업연구원KIET의 미국담당 연구원 및 일본담당 책임연구원으로 근무하다가 1990년 가을에 일본 문부성(현 문부과학성)의 국비 초빙장학생으로 일본으로 건너갔다. 고베대학 대학원 경영학연구과에서 유통론과 마케팅론으로 상학석사 및 상학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가가와대학 경제학부의 전임강사와 조교수를 거쳐 현재 유통과학대학 상학부 교수로 재직중이다.
일본상업학회 및 한국유통학회 등을 중심으로 폭넓은 활동을 하고 있으며, 한일 양국의 각종 경영관련 단체의 코디네이션 및 유력 기업의 교육 및 자문을 맡고 있는 저자는 일본 유통학계에서 한국인을 대표하는 학자이다.
2008년부터 ≪월간 유통저널≫에 ‘일본 유통 이야기’가 연재되자 글을 읽은 많은 독자들이 재미있고 유익하다는 의견을 많아 받았고, 대학 연구자와 소매기업 경영자에게서 단행본으로 출판해달라는 요구를 받아 망설인 끝에 책을 집필하게 되었다.
저서로는 《유통채널의 재편》《소매국제화의 신전개》《일본의 유통 100년》《인터넷사회의 마케팅》(이상 일본어 저서), 《사례로 배우는 일본유통》(이상 한국어 저서),《The Internationalization of Retailing in Asia》(이상 영어 저서)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일본과 적게는 2~3년, 길게는 10년 정도 차이가 난다는 한국 소비시장 특히, 유통업은 일본 비즈니스 모델과 경영 노하우에 상당 부분 영향을 받고 있지만 현실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이론은 거의 전무한 상황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20년 동안 일본과 한국을 오가며 연구와 교육 활동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는 재일 한국인 대표 유통전문가 최상철 교수가 《한국유통저널》에 연재한 글을 모아 《위대한 기업을 뛰어넘는 이기는 기업》을 펴냈다.

최상철 교수는 대학 졸업 후 산업연구원KIET에서 미국 및 일본 담당 연구원으로 재직하다가 1990년 일본 문부성(현 문부과학성)의 국비 초빙장학생으로 일본으로 건너갔다. 고베대학 대학원에서 상학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현재 유통과학대학 상학부 교수로 재직중이다. 일본상업학회 및 한국유통학회 활동, 한일 양국의 각종 경영관련 단체의 코디네이션 및 한국과 일본의 유력 기업의 교육과 자문도 맡고 있는 유통 분야의 최고 권위자로 평가받고 있다.

《위대한 기업을 뛰어넘는 이기는 기업》은 잃어버린 10년이라 불리는 불황에도 깐깐한 일본 소비자들을 만족시키고, 소비자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정확히 파악하고 이기는 기업으로의 혁신에 성공한 일본의 유통기업- 다이소, 세븐일레븐 재팬, 한큐백화점, 다이에, 마쓰시타 전기 등-에 관한 이야기이다. 창업주의 드라마틱한 인생역전이 반영된 기업의 경영정신과 이기는 기업으로의 진화 과정 그리고 이기는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갖춰야 할 경영 혁신 전략을 통해 일본 경제의 실체와 저력을 객관적인 시각으로 살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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