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신 러닝, 딥러닝이라는 단어가 하루에도 여러 번 뉴스에 나올 만큼 대중적인 단어가 됐다. 그럼에도 아직 딥러닝을 대중적으로 사용하기에는 전산 및 이론이라는 장벽이 존재한다. 이 책은 통계 언어로 알려진 R을 통해 복잡한 이론에만 치중하지 않고, 실제 데이터에 모델을 적용해 봄으로써 딥러닝 이론을 더욱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한다. 이미 개발된 여러 신경망 및 딥러닝 R 패키지의 사용법을 소개해 '전산'이라는 큰 장벽을 극복할 수 있도록 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