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소여턴 스프링스 이야기
글쓴이
앤디 앤드루스 저
출판사
세종서적
출판일
2010년 8월 1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앤디 앤드루스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중 한 명으로 꼽혀온 앤디 앤드루스는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방송인, 세계적인 규모를 자랑하는 기업들의 인기 있는 전문 강의자로 활동 중이다. 전 세계 100여 개국 사람들이 그의 웹사이트 와 주간 팟캐스트 <전문적인 통찰자(The Professional Noticer)>를 구독하며 그가 전하는 메시지를 공유하고 있다.

4명의 역대 미국 대통령의 요청으로 백악관에서 연설을 한 바 있는 앤디 앤드루스는 세계적으로 수백만 부가 팔린 《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와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인생을 바꿔주는 존스 할아버지의 낡은 여행 가방》 등 여러 권의 책을 썼다. 현재 앨라배마주 오렌지 비치에서 아내 폴리와 두 아들과 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내 마음속 동화 같은 이야기가 머무는 곳, 소여턴스프링스

『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의 작가 앤디 앤드루스가 소여턴스프링스라는 매혹적인 마을 이야기를 가지고 돌아왔다. 한 의사가 보낸 집들이의 초대장이 신문에 실리고, 크리스마스 행진 도중에 경품 탁구공 500개가 하늘에서 떨어지는, 조금은 황당하고 재미있는 곳. 바쁜 도시인들조차 가던 길을 멈추고 웃으며 떠들 수 있는 마을이 바로 소여턴스프링스 마을이다. 미국 앨라배마 주에 위치한 작은 마을 소여턴스프링스는 작가의 고향으로, 이 책에서는 지리적 개념이라기보다는 소중한 기억의 저장소로 제시된다. 그런 의미에서 소여턴스프링스는 누구에게나 존재하는 내면의 마을이라고 할 수 있다.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유쾌함과 여유가 녹아 있는 소여턴스프링스에는 변호사도, 교통 신호등도 필요 없다. 마을 사람들은 일주일에 한 번씩 나오는 마을 신문이 발간되기도 전에 이미 그 내용을 다 알고 있다. 그들은 왁자지껄 떠들며 다투다가도 언제 그랬냐는 듯 서로를 향해 웃으며 즐거이 어울린다. 자신이 가진 창작력과 긍정의 힘을 모두 소여턴스프링스에서 얻게 되었다고 말하는 작가는 고향의 역사가를 자처하며 그곳에서 실제로 일어난 이야기들을 들려주면서, 각박한 세상에서 잃지 말아야 할 소중한 가치를 제시하고 누구에게나 존재하는 따스한 마음의 고향을 그리게 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