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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O를 타다
글쓴이
배봉기 저
출판사
우리같이
출판일
2010년 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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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배봉기

소년중앙문학상과 계몽문학상에 동화, 문학사상에 장편소설, 삼성문학상에 희곡, 스포츠서울과 영화진흥
공사의 합동 공모에 시나리오로 등단하였고, 동화와 청소년 소설, 희곡 등 작품 활동을 해 왔습니다.

그동안 청소년 소설『아무도 대답하지 않았다』『사라지지 않는 노래』『안녕 라자드』, 청소년 희곡집 『UFO를 타다』, 동화『너랑 놀고 싶어』『새 동생』『나는 나』『실험 가족』『무지개색 초콜릿』『손톱 공룡』『별빛 아이』『달콤 매콤』등과 동극집『말대꾸하면 안 돼요?』, 그림책『날아라 막내야』『명희의 그림책』 등을 썼습니다.

현재, 오래 재직한 광주대학교 문예창작과에서 명퇴한 후, ‘동화·청소년 소설 아카데미’를 구성하여 작가 및 작가 지망생들과 함께 공부하고 있습니다. bbg2591@hanmail.net

책 소개

분야청소년
한국 문학사상 첫 청소년 희곡집

『UFO를 타다』는 극작가로 꾸준히 활동하고 있는 배봉기 작가의 청소년 희곡집으로, 한국 문학사상 유례가 없는 청소년 희곡집으로서 의미가 큰 작품이다. 희곡은 소설이나 시에 비해 상대적으로 소외된 문학 장르이다. 그럼에도 남다른 애정과 사명감으로 청소년 희곡 창작에 몰두해 온 작가의 결실이 『UFO를 타다』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희곡집에는 표제작 「UFO를 타다」를 비롯하여 「이런 물음표」, 「‘나’를 위한 이유」 모두 3편이 실려 있다. 현대의 극작가나 출판사가 청소년 희곡에 대해 관심을 갖고 창작ㆍ출간한 경우가 없는 현재 상황에서, 『UFO를 타다』는 따로 발표한 적 없는 전작을 수록한 작품집으로서도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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