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공룡 디플로도쿠스와 함께 빙글빙글 뱅글뱅글, 재미있는 공룡 기차 장난감이 들어 있는 동화책입니다.
아기 디플로도쿠스들이 태어났는데 머리에 있는 알껍데기가 벗겨지지 않았어요. "안 보여, 안 보여!"를 외치며 우왕좌왕 헤매던 아기 공룡들은 똥을 밟게 되지요. 똥 묻은 아기 공룡들이 지나가는 곳마다 똥 발자국이 찍힙니다. 일곱 마리의 아기 공룡들이 똥을 밟고서 모험을 펼치다가 마침내 둥지로 돌아오는 과정의 이야기가 재미있게 펼쳐집니다. 또 책 속의 주인공인 새끼 디플로도쿠스를 본뜬 공룡 기차 장난감이 들어 있습니다. 이 공룡 기차의 태엽을 십여 번 감아 표지에 있는 레일 위에 놓으면 홈을 따라 신나게 돌아갑니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며 공룡 기차 장난감으로 함께 놀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