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과연 지금 행복한가? 이런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져 보면 나는 뭐라고 답할까? 어떤 이는 행복하노라고, 아니면 불행하노라고, 혹자는 잘 모르겠노라고. 이 책은 당신의 그 어떤 대답도 다음과 같이 바꿔 줄 것이다. 지금보다 더욱 행복해질 수 있노라고!
어쩌면 당신은‘행복공포증’에 걸려 있는지도 모른다.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그리고 행복공포증은 이미 당신이 아주 어린 시절부터 엄마에게서 물려받았노라고. 엄마에게서?라는 반문을 던지고 싶다면 그에 대한 답은‘백설공주’에게 들어야 할 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