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모든 초등학생들이 무척이나 수학을 잘하고 싶다는 열망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그것은 부모의 마음이기도 하다. 이 책은 그러한 초등학생들을 위한 수학지침서이자 부모를 위한 수학가이드북이다. 50여 년 전인 1960년에 일본에서 출판되어 베스트셀러가 된 바 있는 이 책은 부모들이 느끼면서 생각하는 의문과 질문을 Q & A 형식으로 구성하여 추학교육 문제의 전부를 망라한 것이 아니라 특히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것을 중심으로 기술하고 있다. 특히 6개 영역으로 나누어 각각의 '구조' 와 '요점' 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