칫솔, 샴푸, 면도기 등의 생활용품부터
클립, 볼펜, 연필 등의 문구류까지
평범한 일상을 흥미진진하게 만드는
사소한 물건들의 역사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이 책은 칫솔, 샴푸, 옷핀, 진공청소기, 이쑤시개, 쓰레기통, 신발, 연필, 볼펜 등 우리 주변 어디서나 볼 수 있는 물건들의 탄생 이야기에 주목했다. 평범한 물건에도 때론 놀랍고 때론 복잡한 역사가 숨어 있다. 작가는 작은 물건들이 지닌 사연들을 재기발랄한 일러스트와 대사로 풀어냈다. 재미와 웃음으로 가득한 이 책은 우리 주변의 물건들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게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