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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입에 가정식 음료 100
글쓴이
신송이 저
출판사
수작걸다
출판일
2017년 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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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신송이

‘메뉴판에 없는 메뉴’로 유명한 [카페, 오늘도]의 주인장. 날이 너무 좋아서, 날이 너무 우울해서, 날이 너무 더워서~ 그날의 기분에 따라 매일 달라지는 메뉴들로 지방과 해외에서 손님이 찾을 만큼 마니아를 모으고 있다. 족히 수백 가지에 이를 메뉴의 핵심은 바로 베이스! 10년 전부터 만들어온 레시피 속 음료 베이스가 포인트다. 이를 눈여겨본 단골손님들의 성화로 카페 한켠에서 3~4가지의 베이스를 판매를 해온지도 수 년째. 급기야 출판사의 오랜 구애로 카페 메뉴 치트키인 이 책을 펴내게 되었다. 매년 트렌드에 맞춰 개인 카페와 기업의 수많은 시그니처 메뉴를 개발하고 있으며, 세 번째 책으로 다시금 홈카페의 새 장을 열고 있다.

제1회 COFA Golden Tea Award 프리인퓨전 금상
카페음료클래스 전문강사
『한입에 가정식 음료 100』 / 『카페Signature메뉴 101』 저자
[카페, 오늘도] 운영

INSTAGRAM @cafe_____o_neuldo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청·코디얼·시럽·파우더·말린 과일
35가지 수제 베이스로 만드는
가정식 음료 100

수작걸다의 『한입에 레시피』 시리즈 7탄은 가정식 음료다. 하루에도 수 차례 마시게 되는 음료. 어른, 아이할 거 없이 햇볕이 뜨거워지면서 시원한 음료 한잔을 찾는 일이 늘고 있다. 과연 하루 동안 마시는 이 많은 음료들이 과연 건강에 도움이 될까? 보존제 등의 식품첨가물로부터는 자유로울까? 걱정 없이 가정에서 온가족이 마실 수 있는 음료는 없을까? 『한입에 가정식 음료 100』은 이 고민에서 시작된 책이다. 책은 음료를 만드는 수제 베이스 종류에 따라 5파트로 나뉘어 있다. 최근 인기를 모으는 청부터 유럽의 저장식 방법인 코디얼, 음료의 개성만점 조미료인 시럽, 초간단 농축가루인 파우더, 그리고 말린 과일까지 총 35가지의 수제 베이스가 그 중심이다.

모두 가정에서 손쉽게 누구나 만들 수 있는 게 특징. 각각의 수제 베이스를 중심으로 다양한 활용 레시피를 소개해 책의 효율성을 높인 것도 이 책의 특징이다. 동일한 베이스로 쉐이크, 스무디처럼 아이들이 좋아하는 음료뿐만 아니라 어른들이 즐기는 라떼, 핫티 등으로 활용하는 레시피를 소개해 쓰임새가 높다. 과실이 하나둘 열리기 시작하는 요즘, 작은 병을 하나 준비해 우리 가족을 위한 음료용 수제 베이스를 만들어보자. 무더운 여름날에는 시원한 음료 한잔, 쌀쌀한 저녁에는 따뜻한 차 한잔을 내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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