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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최고의 일본 무역상이다
글쓴이
황동명 저
출판사
프레너미
출판일
2017년 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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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황동명

(주)글로벌티엔티 대표이사로 소호 무역업계가 주목하는 30대의 젊은 CEO다. 단돈 300만 원으로 보따리 장사를 시작한 후 현재는 수억 원대의 매출을 올리는 사업가가 되었고, 창업 전문 컨설턴트로도 활동하고 있다.
유아용품, 중고명품, 캠핑용품 등 다양한 상품을 수입해 10대부터 40대까지 폭넓은 고객층을 상대로 판매하고 있으며, 오픈마켓을 시작으로 온라인 쇼핑몰, 오프라인 매장, 병행수입, 구매대행 등 안 해본 장사가 없는 장사의 달인이다. 많은 경험과 시행착오를 거쳐 현재는 중국, 동남아시아, 유럽까지 무역 사업의 영역을 확장했고 해외로 자유여행이나 시장조사를 떠나는 알뜰 여행객들을 위한 맞춤형 패키지를 제공하는 여행 사업까지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성공의 길에 들어선 저자는 장사가 절벽 끝에 내몰려 선택한 최후의 수단이 아닌 성공을 위한 도전이 되길 바란다. 이를 위해 중소기업청 및 전국 소상공인지원센터에서 최연소 창업컨설턴트 겸 강사로 활동해왔고, 소호무역창업지원센터(www.sohotrade.co.kr)를 통해 총 200회에 걸쳐 2000여 명이 넘는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일본, 중국 등의 해외 창업연수를 진행해왔다.
이러한 일을 하다 보니 사업을 성장시키는 것 외에 또 다른 목표가 생겼다. 지금까지 쌓아온 실무 경험에 전문적인 지식을 더하여, 대학 강단에서 창업자를 양성하는 것이다. 그에 앞서 대중과 자신의 사업 이야기를 공유하고자, 《나는 최고의 일본 무역상이다》(2011), 《사업의 성공을 발견한 사람들》(2012), 《나는 세계 어디서나 통하는 장사를 한다》(2015)를 펴냈다. 모두 최신의 콘텐츠를 담기 위해 개정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300만 원 보따리 장사꾼에서 경제, 사업, 여행, 세상을 배우며
수억 원의 매출을 올리는 소호 무역 성공 비법

지극히 평범한 학생이었던 청년 CEO 황동명(34세)이 지난 10년간 수없이 일본을 오가며 겪은 시행착오와 어려움을 이겨내고 성공적인 창업을 하기까지 밑바닥부터 경험한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나만의 아이템을 찾고, 위기를 기회로 보며, 대박이란 없다’는 것을 자신의 무역 철칙으로 삼고 있으며 자신이 진심으로 관심을 갖고 있는 것에서 출발하면 일을 즐기면서 할 수 있고 그 분야의 전문가가 되어 나만의 아이템을 찾는 것이 무역에서 가장 중요한 일이라고 말한다.

현재 자신의 생생한 무역 경험을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과 사업을 지속하는 사람에게 실질적인 정보와 비법을 강의와 카페를 통해 알려주고 있으며 ‘온라인 쇼핑몰 창업’부터 소자본으로 시작하는 ‘오픈 마켓 입점 방법’, 여유 자본이 생겼을 때 할 수 있는 ‘오프라인 매장’, 그리고 발로 뛰어 얻은 지식과 경험을 살릴 수 있는 ‘구매대행 오퍼상’까지 그가 지금까지 찾은 노하우를 아낌없이 담아냈다. 아울러 소호 무역을 하기 위한 기본적인 준비 및 시장조사 방법과 창업 아이템, 그리고 비즈니스 마인드와 마케팅 방법도 생생하게 알려주고 있다. 무역을 통해 성공을 희망하는 직장인들과 젊은이들이 한번쯤은 읽어야 할 필독서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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