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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진짜 도로 경매다
글쓴이
이종실 저
출판사
한국경제신문i
출판일
2017년 6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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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종실

토지 투자 개발 및 특수경매 전문가

현 ‘부동산 서비스 산업 교육원’ 원장으로 20여 년간 수천 명에 달하는 수강생을 배출했다. 건축학을 전공하고 건설회사를 운영하던 중 부동산이 폭락한 IMF 시대를 계기로 토지 경매에 뛰어들었다. 건설회사를 운영 중에 토지를 개발한 실전 경험을 바탕으로 광운대와 명지대에서 강의를 진행하며 명지아카데미를 만들었다. 현재는 선릉역 아남타워 1414호에서 ‘부동산 서비스 산업 교육원’을 만들어 특수경매와 토지 개발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부동산 투자는 좋은 부동산보다는 ‘돈’이 되는 부동산을 골라야 한다는 지론으로, 낙찰 후 팔기까지의 전 과정을 실전 사례를 통해 짚어준다. 저자의 강의를 통해 토지뿐만 아니라 특수경매 물건을 직접 낙찰받아 수익을 올린 수강생이 수백 명에 달한다. 한번 등록하면 언제라도 부동산의 문제점을 쉽고 친절하게 설명하며, 수많은 수강생의 멘토로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토지 경매에 성공하려면 반드시 도로를 알아야 한다!’
치열한 경매 경쟁에서 나 홀로 고수익 내는 비법

토지 경매에 투자하기 위해 필수로 알아야 할 것이 바로 도로다. 사회 발달과 더불어 건축이 증가하자 건축법상 도로규정이 생기고, 몇 차례에 걸쳐 진화돼서 현재의 건축법에서 필요한 도로의 정의가 만들어졌다. 우리나라의 도로는 법규 측면에서 볼 때 도로법에 의한 도로, 지적법에 의한 도로, 사도법에 의한 사도, 현황도로, 건축법에 의한 도로, 주위토지통행권 등 여섯 가지로 구분할 수 있다. 일반인들이 생각하기에는 도로라는 단순한 용어지만 최대 여섯 가지 법규 중 몇 가지의 규정이 겹칠 수 있다. 이 책에서는 가장 기초적인 도로법에 대한 정의부터 건축법, 사도법, 민법에 의한 주위토지통행권이나 맹지에 건축법상 도로 만들기까지 반드시 알아야 할 법률지식을 저자의 경험을 통한 사례로 이해하기 쉽게 설명했다.

경매나 일반 매매를 통해 토지를 구매할 때는 건축 가능 여부가 매우 중요하다. 건축 여부는 그 땅의 가치와 직결되기 때문이다. 주택이나 상가의 건축을 염두에 두고 큰돈을 들여 땅을 구매했는데, 도로의 조건이 규정에 맞지 않아 건축허가를 받을 수 없다면 땅의 가치는 그만큼 하락하게 된다. 땅에 조금이라도 관심을 가져본 사람이라면 도로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고 있다. “남 따라 땅 샀다가 나중에 알고 보니 맹지더라”, “버젓이 도로가 있는데 집을 못 짓는다더라” 등 뒤늦게 탄식하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다. 도로와 관련된 경매 투자가 그만큼 어렵다는 뜻이다. 이 책은 토지 전문가인 저자가 건축법상 도로에 대한 체계적인 이해를 돕기 위해 오래전부터 준비해온 결과물이다. 도로에 대한 법리적인 정의를 파악하고 다양한 실전 사례를 통해 도로의 쓰임새와 활용을 체득하고 나면, 토지를 보는 눈이 180도 달라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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