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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N 호모이코노미쿠스
글쓴이
범상규 저
출판사
네시간
출판일
2010년 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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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범상규

심리마케팅 전문가이자 칼럼니스트. 건국대학교에서 통계학과 경영학을 전공하여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건국대학교 교수로 경영대학에서 마케팅, 소비자행동론, 통계조사론 등을 가르치고 있다.
비합리적인 소비행동에는 사람들이 모르는 심리코드가 숨어 있다는 것을 발견하고 이를 마케팅에 접목하는 심리마케팅 분야에 관심을 가지게 된 후, 비합리적인 소비행동의 심리적인 이유에 대한 연구를 계속하고 있다. 2012년 YTN라디오 ‘소비심리’ 코너에 고정 출연했으
며 현재는 네이버캐스트 ‘소비의 심리’ 코너에 전문 필진으로 참여 중이다. 그 밖에도 공중파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칼럼을 기고하며 다양한 곳에서 강연을 하는 등 심리마케팅을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저서로는 《NON 호모이코노미쿠스》가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껌 한 통 사는 사소한 행동이든 집을 사는 일처럼 매우 중대한 일이든, 인간은 비합리적인 의사결정의 오류에 쉽게 빠진다. 우리가 모두 이성적이라고 믿었던 인간이 사실은 ‘순간’ 흔들리는 감정적이고 무의식적인 어떤 것에 더 기대어 소비 행동을 일으키곤 한다. 이 책은 이러한 소비자의 심리를 설명하며 소비자 스스로가 비합리적인 소비 행동을 하는 원인에 대해 이해하도록 돕는다. 나아가 그러한 심리를 역이용하는 마케팅의 여지를 설명하고 있다.

특히 우리가 비합리적인 소비를 일으키게 되는 원인 6가지 심리 오류를 보여주는데 여기 제시된 6가지 오류의 출발점은 2002년 노벨 경제학상을 수상한 미국 프린스턴 대학교 심리학과 대니얼 카너먼 교수와 고인이 된 스탠퍼드 대학교 심리학과 아모스 트버스키 교수의 행동경제학 논제에 그 바탕을 두고 있다.

이 책은 6가지 오류를 가장 잘 대변할 수 있는 일상생활 속에서의 소비자 행동을 선정하고, 이를 심리학적 관점에서 쉽게 풀어냄으로써 소비자들의 심리 행동, 그것을 이용한 마케팅을 심리학적 차원에서 접근하여 설명한다. 또한 그러한 행동을 이끌어낸 원인을 심리학적 차원에서 살펴보고, 이를 이용한 마케팅 방법을 함께 제시함으로써 경제적 인간 호모 이코노미 쿠스의 실체를 파헤쳐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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