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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피고아
글쓴이
이남훈 외 1명
출판사
쌤앤파커스
출판일
2010년 9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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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남훈

십년한창(十年寒窓), 그의 좌우명이다. 홀로 있는 고독의 시간 속에서 지혜와 통찰을 길어 올려 글로 쓴다. 저널리스트 출신의 경제경영, 자기계발 전문 작가이며, 한국외국어대학교 인문대학 철학과를 졸업한 후 국내 주요 언론사에서 비즈니스 전문 객원기자로 활동했다.

수많은 CEO와 직장인을 만나면서 경영 현장에서 통용되는 리더십, 자기계발, 성공의 원칙, 의사소통의 기술에 대해 심층 취재했다. 또 삼성전자, LG그룹, 포스코, KB금융그룹, 한국전력, 삼양그룹, 대교그룹, 동서식품, 11번가 등의 사보에 글을 게재하는 등 칼럼니스트로도 활동 중이며, 동아일보에 『이남훈의 고전에서 배우는 투자』 칼럼을 70회에 걸쳐 연재했다. 가장 최근작으로는 『이겨본 적 있는가, 단 한 번이라도』가 있으며, 대만, 러시아, 베트남, 태국 4개국에 수출한 인문 분야 베스트셀러 『좋은 사람 되려다 쉬운 사람 되지 마라』(예스24 국내도서 TOP 100 6주)를 집필했다. 이외 『지나고 보니 마흔이 기회였다』, 『사랑받기보다 차라리 두려운 존재가 되라』, 『사장을 위한 인문학』, 『사자소통, 네 글자로 끝내라』, 『공피고아』(공저) 등을 저술하며 고전에 대한 깊이 있는 분석을 바탕으로 조직 생활과 인간관계에 대한 통찰을 제시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공피고아 攻彼顧我' 이는 바둑의 기본전략으로 '상대를 돌아보기 전에 나를 돌아보라'는 뜻이다. 회사는 '일'을 배우는 곳인 동시에 '사람'을 배우는 곳이다. 매일 수 많은 인간관계 속에서 일하는 비즈니스 맨들은 일도 일이지만 일을 제대로 하기 위해서라도 사람에게 잘하는 법은 반드시 익혀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일도, 비즈니스도, 사람도 알지 못하는 아마추어로 이 회사 저 회사를 덧없이 떠돌 수밖에 없게되기 때문이다. 동료는 물론 상사를 내 편으로 만들고, 그들의 응원을 받으며 조직생활의 승자가 되는 비법은 과연 무엇일까? 이 책은 그 해답으로 '공피고아 攻彼顧我'를 제시한다.

『공피고아 攻彼顧我』에서는 직장에서 당신을 둘러싸고 벌어질 수 잇는 온갖 문제들, 그중에서도 사람과 사람이 만나 벌어지는 일들을 10가지 키워드로 정리해 그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 동양 고전에서 갈무리한 이 키워드들은 미래를 살아가는 직장인들에게 인간관계에 대한 '오래된 지혜'를 전해준다. 인간관계의 형식과 형태는 달라져도 그 본질은 달라지지 않는다는 점에서 이 고전의 키워드는 여전히 빛을 발한다.

상사의 마음을 읽는 법, '깨지지 않기 위해'알아야 할 것들, 줄서기의 본질, 마음을 숨겨야 할 때와 과장해서 내보여야 할 때, 불리한 판을 뒤집는 전략 등, 저자들은 우리가 회사에서 하루에도 수십 번씩 직면했던 일과 인간관계에 대한 고민거리들에 명쾌한 원칙과 현실적인 솔루션을 함께 제공한다. 이 해답들의 본질이 바로 공피고아로 나를 돌아봄으로써 이 모든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다는 명답을 이 책은 독자들에게 제공한다.

신입사원, 팀장, 경력입사자, 여성상사 그리고 그녀를 모시는 남성사원, 승진대상자 등, 직장생활을 하면서 한 번쯤 겪게 될 단계와 상황에서 나는 어떻게 처신하고 있는지를 돌아보게 하는 당시에 앞으로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 지를 중심으로 설명하고 있는 이 책은 당신만의 '인간관계 전략적 지혜'를 키워나갈 수 있도록 촌철살인의 통찰과 가르침을 전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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