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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바꾼 어메이징 세계사
글쓴이
반기성 저
출판사
플래닛미디어
출판일
2010년 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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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반기성

공기 좋은 충청북도 충주에서 태어나 청주고등학교를 졸업했다. 연세대학에서 기상학을 전공한 후 공군기상장교로 복무했다. 공군기상전대장, 한국기상학회 부회장, 조선대학교 대학원 겸임교수를 역임했다. 연세대학교 지구환경연구소 전문연구원, 항공대학교 우주항공안전연구소 책임연구원으로 활발한 연구 활동을 했다. 조선대대학원에서 3년, 연세대 대기과학과와 교양학부에서 12년간 강의를 했다.

현재 케이웨더 예보센터장, 기후산업연구소장을 맡고 있으며, 한국기상협회 이사장,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 혁신연구원, 미래경영원 강의교수로도 활동하고 있다. 대학최고위과정과 지도자과정, 지자체, 기업체에서 ‘기후변화가 정치, 경제에 미치는 영향’, ‘날씨 마케팅’, ‘미세먼지’ 등의 주제로 강의하고 있다. 고정 방송(KBS, YTN, MBN, 서울 경제TV, 농업방송) 출연과 함께 칼럼니스트(국방일보, 동아일보, 스포츠서울)로서 기고도 하고 있다. 기상분야 발전 공로로 과학기술부장관상, 국방부장관상, 대통령표창, 보국훈장을 수상했다. 탁월한 기상 연구로 묵산학술상도 받았다. 국내 최고 날씨 및 미세먼지 예보관으로서의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날씨 토크토크』, 『인간이 만든 재앙, 기후변화와 환경의 역습』, 『십대를 위한 기후변화 이야기』 등의 저서가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날씨는 역사를 어떻게 바꾸었는가

인간의 문명이 아무리 발달해도 인류는 자연 앞에 무기력한 존재이다. 날씨를 예측하는 시스템이 발전하고 가뭄이나 홍수에 대비하는 수단이 많아졌지만, 변덕스러운 날씨 앞에 인간은 종종 무기력해지곤 한다. 에게 해에서 찬란한 문명을 꽃피웠던 미노스 문명은 왜 갑자기 사라졌을까? 유럽 중세를 시작한 게르만족과 민족 대이동은 무엇 때문에 시작되었을까? 마야 문명은 어디로 사라진 것일까? 『날씨가 바꾼 어메이징 세계사』의 저자는 '날씨'가 부분적인 해답을 제시한다고 말한다.

이미 「국방일보」에 날씨와 전쟁에 관한 칼럼을 연재한 바 있는 저자는 이 책에서 날씨가 어떻게 인류의 역사를 바꿨는지 설명한다. 러시아의 강추위도 뚫었던 몽골족은 왜 베트남에서 속수무책으로 회군해야 했을까? 다른 도시도 아니고 왜 하필 나가사키에 핵폭탄을 투하했을까? 특히 전쟁이라는 측면에서 날씨가 행한 역할을 고찰한 『날씨가 바꾼 어메이징 세계사』는 계획은 사람이 세우지만 승패는 하늘(날씨)에 달렸다는 진리를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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