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레스토랑 ‘와그나리아’에 어서오세요!!
새끼 고양이, 강아지, 물벼룩 등 ‘작은 것’을 좋아할 뿐 절대 변태나 롤리콤은 아닌 주인공 타카나시 소타는 추운 겨울, 자신의 취향에 직격인 스몰사이즈의 여자아이에게 알바 스카우트를 당한다.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일해보지 않겠냐는 그녀의 제안을 덥석 물기는 했지만 알바터 사람들은 하나같이 평범하지 않은데?. 유일한 ‘보통 사람’이라 주장하는 타카나시와 개성강한 알바터 사람들의 알바 이야기, 이제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