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이 독립한 이후, 이스라엘의 회복에 대한 성경 예언은 모두 사실로 이루어지고 있다. 유대인들은 목이 곧은 족속이요 반역한 민족이지만, 하나님께서는 마지막 날에 그들을 회복시키실 것이다. 오늘날 팔레스타인 땅의 소유권에 대해 많은 주장들이 난무하지만, 성경은 그 땅의 진정한 주인이 유대인이라고 단정한다. 성경의 예언들은 그리스도의 재림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고, 이스라엘은 그 예언들의 중심에 있다. 이스라엘에 대한 연구는 오늘날 행해지고 있는 것처럼 단순히 인문학적 연구로 한정되어서는 안되며, 성경 예언이 문자적으로 성취된다는 전제아래 연구되어야 한다. 이스라엘은 "예언의 지표"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