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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똥별이 의미 없이 떨어진 자리
글쓴이
김남철 저
출판사
동연출판사
출판일
2010년 8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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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남철

총회신학대학(총신대학 BA)에서 신학수업을 받고 교육현장에 들어가 성경을 가르치는 교사 교목으로 사역하다가 성경교육의 효율적 교수 방법론과 자료 수집을 위해 영국에 유학하였다. 영국정부가 마련한 종교교육 RE 센타를 중심으로 SellyOak 사범대학과 Birmingham Univ. 그리고 Selly Oak Seminary가 협력한, 교육 경력을 가진 사람들을 위한 전문 코스에 등록하여 수학하였다. 이론과 현장교육을 겸한 Advanced Diploma 과정을 마치고 ‘Birmingham Univ. Diploma’를 취득하였다. 학위 논문에서 시청각 특히 역사 고고학 자료들을 통한 성경교육의 효율성에 대해서 외부 심사위원 이었던 케임브리지 대학 종교교육학 교수로부터 호평을 받았고 그 후로 성경과 관련된 역사 고고학 자료들 수집과 연구에 나섰다. 귀국하여 교육현장에서 역사 고고학을 통한 성경교육 방법론을 실행하며 그 구체적 데이터를 만들고 연세대학 연합신학대학원(Th.M)을 거쳐 서울기독대학 신학대학원에서 그 결과를 논문으로 발표하여 신학박사(Th.D) 학위를 받았다.

연구와 병행하며 30년 이상을 성경의 무대가 되는 근동지역을 탐사하고 세계 유수 박물관과 연구소들을 통해 수집한 많은 자료들을 정리하여 태안에 재단법인 <성경N메소포타미아 유물관>(BARA)을 설립하였다. 대학과 방송, 국내외 각종 세미나에 참여하여 발표 강연해왔다. 특별히 성경의 대홍수 이전의 태고사를 비역사화, 신화화하는 자유주의의 주장들에 대해서 반박하며 그 정점인 에덴에 대한 자세한 연구를 책으로 발표해왔고 최근에 세계 고고학계를 놀라게 하고 있는, 기존의 문명 역사 이론으로는 설명이 어려운 터키 동부의 신석기 유적지들의 발굴과 유물들이 그 동안 저자가 발표한 에덴의 이론으로 정확히 해석되는 것을 본서를 통하여 발표 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충남 당진군 오곡리의 새곡교회를 개척하고 결국에는 교회를 폐쇄한 이야기를 담았다. 저자인 김남철 목사는 농촌 선교의 사명을 품고 1995년에 새곡교회를 열었으나, 결국 새곡교회 폐쇄 방침에 따라 새곡교회를 떠나게 된다. 이 책은 새곡교회의 탄생에서부터 사라지기까지의 과정을 기록으로 담았다. 대형 교회만이 살아남을 수 있는 한국 교회 현실에서 흔적 없이 사라져 간 한 시골교회의 이야기는 현재 농촌 선교의 현실을 뼈아프게 보여주며 대안교회에 대한 화두를 던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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