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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넛의 구멍
글쓴이
야스다 요시오 저
출판사
라이온북스
출판일
2010년 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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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야스다 요시오

1965년 오사카에서 태어나 고등학교 졸업 후 미국으로 건너가 오리건주립대학에서 생물학을 전공했다. 일본으로 귀국한 후에는 리쿠르트를 거쳐 1990년 와이큐브를 설립했고, 현재 와이큐브의 대표 및 외부단체가 주최하는 '경영자를 위한 세미나'의 강사이다. 책을 집필하고, 경영 잡지에 칼럽을 쓰고, 메일 매거진을 발행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일본 30만 독자가 열광한 베스트셀러 《만 원 짜리는 줍지 마라》와 시리즈 누계 35만 부 기록을 세운 《채용의 프로가 가르치는 잘하는 사람 못 하는 사람》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사소한 생각이 창조적인 성과를 만든다!

베스트셀러 『만 원 짜리는 줍지 마라』의 저자 야스다 요시오의 두뇌 훈련북. 책은 ‘내 머릿속 생각이 진짜!’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무언가를 알고 싶을 때 그 답을 검색을 통해 혹은 누군가의 머리를 통해 쉽게 얻으려고 한다. 하지만 아무리 검색을 해도 100% 만족스러운 해답을 찾지 못한다. 매일매일이 변화의 연속인 비즈니스 세계에서는 그 어떤 경영의 구루도 당신만을 위한 해답을 알려줄 수 없다. 비즈니스 세계에서의 유일한 해답은 당신만의 방법론을 머릿속 생각을 통해 만들어 내는 것이기 때문이다. 답은, 당신의 ‘머리 안에만’ 존재한다.

우리들이 즐겨 먹는 간식인 도넛. 그런데 도넛에는 왜 구멍이 있는걸까? 저자는 ‘도넛의 구멍’처럼 아무래도 좋은 일을 깊이 생각해 볼 것을 권한다. 어떤 일에도 도움이 될 것 같지 않은 이런 사소한 생각이 업무 두뇌를 기르는데 좋은 훈련이 될 뿐만 아니라 창조적인 성과를 내는데 밑거름이 되기 때문이다. 세상에 있는 모든 ‘물건’은 거슬러 올라가면 반드시 누군가의 머릿속에 다다르게 된다. 누군가의 생각없이 내뱉은 한마디 말이 새로운 상품의 컨셉트가 되거나 누군가의 사소한 생각이 획기적인 발명이 되어 다양한 물건이 탄생하게 되는 것이다. 새로운 물건을 창조하는 ‘아이디어’는 ‘한순간에 떠오른 생각’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지만 저자는 아이디어는 한순간에 떠오른 생각이 아니라, ‘발견’이라고 주장한다. 아이디어란 무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그곳에 있지만 아무도 감지하지 못한 것을 ‘발견’하는 것이라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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