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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수사대 T.I.4 5 : 해골들의 해안
글쓴이
토마스 브레치나 저
출판사
조선북스
출판일
2010년 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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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토마스 브레치나

1963년 오스트리아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에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의 인형극에 감명받아 십대에 인형극 프로듀서가 되었다. 20살에는 라디오 프로그램 프로듀서로 일하기 시작했다. 텔레비전 방송 프로그램 사회자로 활약하다 출판사의 제의로 어린이 모험 소설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그의 작품은 32개국 언어로 번역되어 1억 부 이상이 판매되었으며, 오스트리아 청소년 문학상, 오스트리아 골든북 상 등 각종 문학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주요 작품으로는 주요 작품으로는「내 친구 몬스터」시리즈, 「톰 터보」시리즈, 『아부』, 『세상에서 가장 비밀스런 비밀』, 『달에서 온 말』, 『환상의 모험 여행』, 『타이거 팀』등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호랑이처럼 힘세고, 호랑이처럼 영리하며, 호랑이처럼 날쌘 타이거 수사대 T.I. 4!
풀리지 않는 사건은 그들에게 맡겨라!


폴의 삼촌, 버트 씨의 초대로 카리브 해에서 겨울 방학을 보내게 된 타이거 수사대. ‘해골 요새’라 불리는 삼촌의 집에서 첫 밤을 보내게 된 에이미는 한밤중에 건너편 바위섬의 등대에서 불빛이 반짝이다가 꺼지는 것을 목격합니다. 하지만 다음날 아침 삼촌에게서 등대는 사용하지 않은 지 2백 년이나 지났다는 이야기와 함께 해전 선장 검은 수염의 전설을 듣게 되지요. 무언가 수상한 기운을 느낀 타이거 수사대는 삼촌의 당부에도 불구하고 몰래 등대를 살피러 바위섬으로 향합니다. 등대에서 루크가 갑자기 사라지고, 에이미와 폴은 루크를 찾다가 등대 아래에서 삼촌의 집과 연결된 해저 터널을 발견하게 됩니다. 해저 터널을 조사하던 타이거 수사대는 마침내 검은 수염의 무덤까지 발견하게 되는데요...

《타이거 수사대 T. I. 4》시리즈는 탄탄한 스토리와 빠른 전개, 놀라운 반전과 끊임없이 등장하는 수수께끼로 흥미진진한 도전과 모험을 담은 이야기입니다. 삽화 역시 사건을 해결하는 열쇠가 숨어 있어 보는 재미를 더해 줍니다. 특히 책 속 부록인 탐정 키트 속의 ‘디코더’와 ‘단서 카드’를 이용해 단서를 추리해야 다음 이야기로 넘어갈 수 있어 타이거 수사대 T.I.의 요원이 되어 세 친구와 함께 추리하며 책 속에 빠져들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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