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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적 낙관주의자
글쓴이
매트 리들리 저
출판사
김영사
출판일
2010년 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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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매트 리들리

저널리스트, 사업가, 대중 과학 저술가, 상원의원. 옥스퍼드 대학에서 동물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주간지 <이코노미스트(The Economist)>의 과학 전문 기자를 거쳐 1993년부터는 <데일리 텔레그래프(The Daily Telegraph)>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지금까지 <월스트리트 저널(The Wall Street Journal)>, <런던 타임스(The Timesof London)>, <이코노미스트>, <데일리 텔레그래프> 등의 매체에 과학, 환경, 경제 분야의 글을 써왔다. 《모든 것의 진화(The Evolution of Everything)》, 《이성적 낙관주의자(The Rational Optimist)》, 《게놈(Genome)》, 《붉은 여왕(The Red Queen)》 등 여러 상을 수상한 베스트셀러를 집필했으며, 그의 저서는 32개의 언어로 출간되어 세계에서 100만 부가 넘게 팔렸다.

책 소개

분야인문
《게놈》《붉은 여왕》의 세계적 과학저술가 매트 리들리 최신작!
앞으로 100년, 인류는 전례 없는 번영을 누릴 것이다!


지구촌 위기의 본질과 진실을 날카롭게 파헤친 혁명적 저서라는 평을 받고 있는 『이성적 낙관주의자』. 역사와 철학, 경제학과 생물학, 인문학과 과학기술의 경계를 넘나드는 전방위적 지식인 매트 리들리는 이 책에서 인류역사를 꿰뚫는 놀라운 통찰과 예측을 보여준다. 그는 자연의 종말은 오지 않을 것이며 과학적 이성은 낙관주의의 시대를 선택했다고 자신한다. 또한 이를 증명하기 위해 리들리는 기후변화, 자원고갈, 경제붕괴의 위협 앞에 과학적 이성주의로 명명백백하게 밝힌 희망의 증거를 제시한다.

빈곤의 증가, 사막 확대, 악성 전염병, 물 전쟁, 석유 고갈, 정자 수 감소, 엷어지는 오존층, 산성비, 광우병, 지구 온난화, 소행성 충돌 등 지금까지 냉철하고 진지한 유명 엘리트들이 이 같은 위협들을 지지했고, 언론과 대중매체는 이를 선전해왔다. 하지만 매트 리들리는 이 책을 통해 묻는다. 그러한 주장을 해왔던 '놈 촘스키, 앨 고어, 마이클 무어, 재레드 다이아몬드, 레이철 카슨의 경고에 미래를 맡길 것인가?'라고 말이다.

막힘없고 거침없는 리들리의 낙관론은 시대의 비관론 앞에 당당히 맞서며 오늘날 지성계를 지배하고 있는 비관주의를 폭넓은 역사적 시야와 방대한 근거를 가지고 조목조목 반박한다. 그는 확고하게 앞으로 100년, 인류는 전례 없는 번영을 누릴 것이라고 진단하며 역사와 철학, 경제학과 생물학을 넘나들며 부(富)가 어떻게 생성되고 확산되는지, 인류의 삶이 왜 그토록 지속적으로 나아졌는지를 분석하고 집대성하였다. 그는 책의 말미에 이처럼 10만 년에 걸친 문명을 지닌 인류의 역사는 ‘번영의 역사’라는 결론을 내림으로써 인류를 낙관하는 "이성적 낙관주의자"의 면모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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