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곰브리치 세계사
글쓴이
에른스트 H. 곰브리치 저
출판사
비룡소
출판일
2010년 8월 13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에른스트 H. 곰브리치

1909년 오스트리아 빈에서 태어나 빈대학에서 예술사와 고고학을 공부했다. 1936년에 영국으로 이주하여 런던대학의 바르부르크 문화학 연구소의 일원이 되었고, 1976년 정년 퇴임할 때까지 미술사를 연구하며 학생들을 가르쳤다. 그 외에 옥스퍼드대학, 케임브리지대학, 하버드대학에서도 강의했다. 1972년 영국에서 기사 작위를 받았고, 1975년 오스트리아의 과학과 예술 분야 명예 십자 훈장, 1977년 오스트리아의 공로 훈장, 1975년 에라스무스상, 1976년 헤겔상, 1984년 오스트리아의 명예 기장, 1985년 발잔상을 받았다. 1935년 처음 쓴 『곰브리치 세계사』를 영어로 번역하던 2001년에 세상을 떠났다. 쓴 책으로 『서양미술사』, 『예술과 환영』, 『이미지가 우리에게 들려주는 것』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세계사를 처음 읽는 청소년에게 권하는 책

『곰브리치 세계사』는 복잡한 전문 용어가 아닌 쉬운 말로 세계사를 설명하는 청소년을 위한 책으로 곰브리치가 1935년에 쓴 『선사 시대부터 현재까지 세계의 역사』의 개정판 『젊은 독자를 위한 세계사』 를 번역한 것이다. 저자는 이 책을 쓰기 위해서 방대한 세계사의 여러 사건들을 하나의 기준을 통해서 정리한 뒤, 각 주제와 관련된 기존의 모든 책과 글을 읽은 뒤 그에 대한 내용을 써내려갔다. 이 책은 선사시대부터, 작가가 직접 경험한 세계 2차대전까지의 인류 역사의 굵직한 사건들을 다루고 있으면서도 딱딱하고 어려운 역사 용어가 아닌 쉽고 재미있는 설명으로 쓰여졌다.

이 책은 인간의 등장 이전 시대부터 현대에 이르는 역사를 거대한 시간의 강물로 볼 때, 개개인의 삶은 아주 작은 물방울에 불과하지만 바로 이들이 인류의 역사를 이룩한 것이라는 저자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과거의 사건들 중 어떤 것이 대다수 인간의 삶에 영향을 끼쳤으며, 우리의 기억에 가장 크게 남아 있는 것은 무엇인가?’라는 단순한 물음에서 세계사의 의미를 찾은 저자는 원시 인류의 등장부터 문자의 탄생, 여러 종교의 발전, 신대륙 발견, 산업 혁명, 두 차례의 세계 대전 등 역사적 사건들이 인류에게 미친 영향이 무엇인지, 세계사의 흐름을 어떻게 바꿨는지 그 해답을 들려준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