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이자 해설자. 영국과 유럽 대륙, 그리고 미국에서 건강과 경영, 각종 사회 문제에 대해 전문적으로 강연을 한다. BBC의 「오늘(Today)」과 「뉴스나이트(News night)」를 포함해 방송에도 자주 출연하고 있다. 또한 영국의 「가디언(Guardian)」, 「데일리 텔레그래프(Daily Telegraph)」와 그 밖의 많은 신문에 정기적으로 기고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인간관계일반
저 인간만 없었어도…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이런 생각을 해봤을 것이다. 쥐뿔 아는 것도 없으면서 자기 고집만 내세우는 상사와 요리조리 핑계 댈 궁리만 하는 부하직원, 자기 것 챙기는 데만 열 올리는 동료, 지나치게 까다로운 고객은 어딜 가도 존재하는 사람들이다. 직장생활을 하려면 이들을 피할 수는 없다. 사회 생활하는 데 있어 인간관계 능력을 으뜸으로 치는 한국 사회에선 피하기는커녕 내편으로 만들어야 한다. 함께 일하는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어려움을 겪는다 해서 그들을 탓하는 것이 무슨 소용이겠는가? 내 입만 아플 뿐이다. 이제는 그들을 이해하고 그에 맞는 전략을 세워야 할 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