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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기철
글쓴이
김학중 저
출판사
넥서스CROSS
출판일
2010년 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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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학중

1963년 8월 1일 경기도 부천 출생. 각종 방송 출연과 대학교 강의, 세미나, 출판 등을 통해 오히려 일반 대중에게 친근감과 호소력이 있고 인기가 있는 사회 명사다. 특히 레포츠와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교회 시설과 프로그램을 통해 교회에 다니지 않는 사람들이 더 좋아하는 목사로 유명하며, 불신자가 좋아하는 교회로서의 신선한 패러다임 혁명을 일으키고 있다. 또한 가정의 소중함을 알고 가정의 화목과 행복을 위해 열정적 소명을 가지고 한국 교회의 모범과 모델이 되는 건강한 교회를 만들어 가는 영적 리더이다. 그는 한국의 미래를 젊어질 영적 리더를 육성하는 꿈을 가지고 있다. 안정된 가정, 기독교 신앙을 바탕으로, 참된 인격과 품성을 소유하고 국제적 감각을 겸비한 미래의 인재들을 길러내고자 행복과 희망의 비전을 품고 있다. 현재 꿈의교회를 담임하고 있으며, 한국 대표 언론주간지 <시사저널>과 <미디어리서치>가 국제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공동조사한 ‘한국의 미래를 이끌 차세대 리더’ 가운데 한 사람으로 꼽혔으며, 현재 cbs이사, 굿프랜드 복지재단 이사장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선택의 영성>,<답은 기도>,<지금부터 기도>등의 다수의 책과 여러 방송으로 복음을 전해왔으며, 현재는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등 SNS와 온라인을 통해서 전세계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일에 힘쓰고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한국교회가 남긴 반듯한 신앙의 증인, 주기철의 삶과 사상을 읽는다!

설교, 목회, 신학, 기도, 선교, 영성 각 분야에서 하나님께 쓰임받은 신앙 위인들의 삶을 조명해보는 <믿음의 거장 시리즈> 12번째 권으로 다양한 자료를 바탕으로 주기철의 생애와 사상, 업적, 그리고 영향력을 다루고 있다. 주기철 목사는 한국에 기독교가 들어온 지 얼마 안 되는 시점에서 참 신앙이 무엇인지를 보여준 지조의 사람이다. 많은 교회가 일제의 신사참배 강요에 고개 숙이는 상황에서도 주기철은 목숨 걸고 신앙의 절개를 지켰다.

주기철 목사는 1938년부터 다섯 차례에 걸쳐 총 5년 4개월간의 투옥생활을 하면서 신사참배 반대운동과 신앙수호운동의 지도적인 역할을 하였다. 그는 신사참배를 강요하는 일본군의 총칼 앞에 당당히 맞섰다. 이로 인해 주기철 목사는 1944년 순교할 때까지 지독한 고문과 투옥생활을 반복하게 된다. 옥중에서 상상하기도 끔찍한 갖은 고문을 당하면서도 끝내 신앙적 변심을 하지 않았다. 이 책을 읽으며 일제에게 모진 고문을 받았던 주기철 목사 역시 한 사람의 인간이었음을 깨닫고, 주어진 환경에서 그리스도인으로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도 점검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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