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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사장학
글쓴이
박주관 저
출판사
넥서스
출판일
2003년 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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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창업/장사
청년실업, 35세 명퇴, 속만 태우고 있을 것인가, 아니면 정면으로 돌파할 것인가. 선택은 자신의 몫이다. 밑바닥부터 시작한다는 마음만 있다면 창업만큼 좋은 것도 없다. 재태크로 돈을 번다는 것은 하늘의 별따기만큼 어렵지만, 창업으로 사장이 된다면 말이 달라진다. 자신의 노력 여하에 따라 흘린 땀만큼 보상받기 때문이다. 설사 실패한다 해도 젊어 고생은 사서라도 한다고, 젊기에 다시 일어설 수 있는 기회는 얼마든지 오게 마련이다. 다시 일어설 수 있으니 하루라도 젊을 때 창업하라는 것. 젊음이 주는 열정이 샘솟고 있는 지금 창업하라는 것이다. 더구나 청년 시절의 창업은, 세상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경험’을 선물로 받는다. 그래서 인생의 큰 부를 이루고 싶은 사람들에게 청년 때의 자기사업은 필수코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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