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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혼자 오지 않는다
글쓴이
에카르트 폰 히르슈하우젠 저
출판사
은행나무
출판일
2010년 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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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에카르트 폰 히르슈하우젠

1967년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태어나 의학과 언론학을 공부했다. 대학병원에서 의사로 일하면서 좀 더 많은 사람들이 건강하고 행복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1990년대 중반부터 방송출연과 무대공연을 시작했다. 의학 박사, 마술사, 카바레티스트, 웃음 트레이너, 베스트셀러 저자로 독일의 각종 매체와 무대에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다. 지적인 유머, 속 깊은 메시지, 건강한 웃음이 그의 트레이드마크다.

TV 프로그램 <슈미트&포허>의 ‘히르슈하우젠 아카데미’ 코너 진행자로도 유명하며 병원과 직장, 공공장소에서 치료를 위한 웃음을 지원하는 ‘치료를 돕는 유머 재단’ 활동도 겸하고 있다. ‘행복을 가져오는 사람’이라는 제목으로 전국 순회강연을 했고 50만 명 이상이 라이브로 관람했다. 그의 첫 책 ≪간은 할 일이 많을수록 커진다≫는 독일에서 350만 부 이상 팔리며 독일 주요 서점과 아마존 베스트 1위에 장기간 올랐으며, 뒤이어 출간한 ≪행복은 혼자 오지 않는다≫와 ≪사랑은 어디로 가는가≫도 출간과 동시에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며 독일에서만 150만 부 이상이 팔렸고 부동의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았다.

신작 ≪방탄 사고≫는 무대 위에서 의술 없이도 사람들을 건강하게 만들 줄 아는 저자가 어떻게 하면 더 행복하고 에너지 넘치게 살아갈 수 있는지 그 비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인생의 크고 작은 난관들로부터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지킬 방법이 의학, 과학, 심리학, 철학 등 다양한 학문적 지식을 바탕으로 유쾌하게 펼쳐진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독일의 의사이자 코미디언인 에카르트 폰 히르슈하우젠이 쓴, 삶의 태도를 바꾸는 새로운 행복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책. 행복은 좇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찾아오게 하는 것이라는 신념으로, 행복을 ‘공동의 행복’ ‘우연의 행복’ ‘순간의 행복’ ‘자기극복의 행복’ ‘충만한 행복’으로 분류해 행복해질 수 있는 다양하고 기발한 방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심리학과 신경생물학적 연구 결과와 의사로서의 지식과 경험을 들어 설득력을 높이고 특유의 재치 있는 문체, 행복한 색감의 일러스트와 유머러스한 사진이 재미를 더한다.

기존의 행복론 책들에서는 자기극복의 행복, 즉 자신의 나약함을 극복하고 자신의 행복을 성취하는 것을 목표로 설정했다면, 이 책은 완벽한 고요, 대자연, 음악의 선율 등을 따른다. 명상이나 자연이 가져다 줄 수 있는 평온을 가장 좋은 행복으로 보는 것이다. 책의 우측 하단부에는 종이를 촤르륵 넘기면 펭귄이 뛰어올랐다가 물속으로 다이빙하는 만화를 플립북 형식으로 실어 재미를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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