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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야만의 언론, 노무현의 선택
글쓴이
김성재 외 1명
출판사
책보세(책으로 보는 세상)
출판일
2010년 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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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성재

서강대에서 경제학을 공부했고 미국 남가주대(USC) 대학원에서 동아시아학 석사과정을 수학했다. 대학 졸업 직후 잠시 대기업에 다니다 언론사에서 기자생활을 시작했다. 「한국경제신문」과 「세계일보」를 거쳐 「한겨레」에서 사회부 기동취재팀, 문화부 공동체팀 기자로 뛰면서 다양한 부류의 사람들을 만났다. 또한 경제부에서 삼성, LG 등 대기업과 한국은행-시중은행 등 금융권을 출입하며 우리나라 산업-거시경제-금융 분야에 종사하는 사람들을 취재했다.

12년 동안의 기자직을 그만둔 뒤 청와대 대통령비서실 홍보수석실에서 행정관으로 근무했고, 저소득 장애인 의료지원을 위한 비영리 공익법인인 푸르메재단에서 사무국장을 역임하였다. 이데일리 정책팀장을 하다 지금은 메트로신문사에서 경제산업팀장으로 일하고 있다. 언론 문제와 경제-복지 문제에 주로 관심을 갖고 있다.
저서로 열정 넘치는 이 시대 대리들에게 성공의 좌표를 제시한 『한국의 대리들』,『신입사원, 3년만 제대로 미쳐라』『야만의 언론, 노무현의 선택』이 있다.

책 소개

분야언론/미디어
조폭언론과 맞선 노무현, 5년의 투쟁기록

참여정부 청와대에서 행정관으로 일했던 저자들이 조중동의 '노무현 죽이기'와 '대국민 사기극'의 증거를 모두 모아 낱낱이 수록한 책이다. 또한 조중동에 정면으로 맞서 언론개혁의 소신을 편 유일한 정치인 노무현의 투쟁기록이다. 과연 어떤 사회에 살고 있는지, 조중동이 조작하는 여론의 결과가 무엇인지를 제시하고 있다. 법원의 판결은 존중해야 한다는 말과 좌파 판사들이 사법부를 망치고 있다는 말이 어떻게 한 입에서 나올 수 있었을까?

정권의 시녀가 된 정치검찰과 입을 맞춘 수구기득언론이 어떻게 노무현을 죽음으로 내몰았는지를 이들이 신문에 실은 기사들로 정리하였다. 구체적으로 이들이 여론을 몰아갔는지를 일목요연하게 살피고 있으며, 노무현은 왜 거대족벌언론에 맞서 언론개혁을 추진하려 했는지, 조중동이 저지른 온갖 형태의 '범죄의 기술'은 과연 무엇인지를 알려준다. 그리고 이들 수구기득언론을 이대로 두고서는 올바른 여론 형성이 불가능하다는 전제 아래 언론(기자)의 길, 언론개혁의 길, 언론소비자운동의 길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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