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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네트워크 e혁명
글쓴이
매튜 프레이저 외 1명
출판사
행간
출판일
2010년 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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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매튜 프레이저

현재 인시아드INSEAD 수석연구원으로 있다. 런던 정경대학LSE, 옥스퍼드 대학(너필드 칼리지), 파리 1대학(소르본)에서 수학했고 파리 정치대학교에서 정치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대량 살상 무기 :소프트파워와 미국 제국》(2005) 외에 다수의 저서가 있다. 학자 및 저널리스트로 오랜 경력을 쌓은 미디어 산업 부문의 전문가이며, 캐나다 일간지 〈내셔널 포스트〉의 편집장을 역임하기도 했다. 또한 캐나다 공영 뉴스 네트워크인 CBC 뉴스월드에서 〈인사이드 미디어Inside Media〉라는 유명 TV 프로그램의 공동 진행을 맡기도 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소문과 거짓, 두려움이 난무하는 웹 2.0을 넘어서서,
더 ‘나은’ 가상 세계와 더불어 사는 방법은?


이 시대의 소셜 네트워크를 대표하는 페이스북의 이용자는 이미 5억명을 돌파했다. 그 밖에도 트위터, 유튜브, 위키피디아 그리고 국내의 싸이월드 등 인터넷 세상을 대표하는 소셜 네트워크 사이트의 파급력과 영향력은 상상 이상으로 접어들었다. 그러나 어느 매체나 마찬가지이듯, 이들이 퍼져나가면 퍼져나갈 수록 부작용 또한 급증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소셜 네트워크 e혁명』은 이러한 인터넷 세계의 갈등 속에서 인터넷과 가상세계의 지각 변동을 통찰력있게 분석하여 보여준다.

이 책은 소셜 네트워크 혁명의 뿌리와 역사를 탐색하고 이 놀라운 세계적 전환기의 시작과 그 과정, 그리고 미래를 저자들의 놀랍도록 풍부한 역사적ㆍ인문적 자료와 예증에 바탕을 둔 날카로운 분석력을 바탕으로 보여준다. 저자는 이를 세 가지 차원에서 분석하는데 그것은 ‘아이덴티티’ 차원의 개괄과 통찰, ‘지위’ 부분에서의 혁명적 변화, ‘권력’ 관계의 사회지형학적 변화이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개인, 조직 속의 개인이나 리더, 그리고 사회와 국가를 디자인해야 할 사람들에게 생각거리와 지침을 제공하는 저자는 소셜 네트워크 사이트들이 장기적으로는 크나큰 혜택을 줄 것이라고 긍정적 입장을 밝히며 또다른 한 쪽에서 겪을 수밖에 없는 어려움과 두려움 또한 간과하지 않는다. 네트워크 혁명을 보여주는 이 시대에 소셜 네트워킹의 긍정적 혜택을 극대화하려면 무엇보다 ‘신뢰 형성’이 관건임을 천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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