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자유문예 「노인편승」 등단. 매일신문, 대구신문 필진. 후백 황금찬문학상 수상. 문화체육관광부 영남권 멘토. 시집 『나 스스로 무너져』, 『내가 부르는 남들의 노래』, 『돼지와 각설탕』, 『가랑잎 별이 지다』, 『여자, 새벽걸음』, 『ㄱ이 ㄴ에게』, 산문집 『시시비비』, 『다시 내릴 비』 등 발표.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자유문예〉를 통해 문단에 나온 김사윤 시인의 두 번째 시집. ‘느끼고 호흡하는 매순간 수많은 언어들이 스쳐 지나가고 비 온 뒤 찾아드는 고요와 같은 시어들이 늘 시인의 가슴 속에 맺혀 이슬처럼 동맥을 타고 세상으로 떨어지기를 간절히 원’하는 시인의 바람이 행간 곳곳에서 발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