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술 말놀이’는 우리말을 아름답게 쓴 동시와 오랫동안 입말로 전해진 전래 동요를 담은 그림책으로 ‘술술 말놀이 1’과 ‘술술 말놀이 2’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기는 의성어와 의태어로 반복되는 말을 노래 부르듯 따라 하며 언어 능력을 발달시키게 됩니다.
『두껍아 두껍아』에는 모래밭에서 집짓기 놀이를 할 때 부르는 노래가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담겨 있어 아기가 재미있게 말을 배울 수 있고, 『빨강 빨강 앵두』는 ‘빨강 빨강 앵두, 노랑 노랑 꾀꼬리, 파랑 파랑 하늘’과 같은 말이 반복되어 자연스럽게 색깔을 익히게 합니다. 마지막으로, 『엄마 품에 누가 누가 잠자나?』는 전래 동요의 운율을 따라 아기가 편안한 마음으로 자연스럽게 잠이 들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