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적극적으로 달려들고 일은 최상으로 하라. 이 책에는 세계적인 기업의 창업자들의 성공 사례와 숨겨진 에피소드, 그들의 신념을 나타내주는 촌철살인의 경영 명언이 수록돼 있다. 피터 드러커, 존 나이스비트 등 경제학자와 루이스 거스너(IBM 회장),잭 웰치(제너럴 일렉트릭사 전 회장),프레드 스미스(미국 페덱스 창업자),앤드루 그로브(미국 인텔사 창업자),모리타 아키오(일본 소니사 창업자),카를로스 곤(닛산 자동차 사장) 등 세계적인 기업의 창업자들과 각 분야의 리더들에 관한 ‘열정적인 경영과 삶’에 대한 에피소드들을 다양하게 소개하면서 저자 개인의 오랜 전문 경영 컨설턴트로서의 조언을 예리한 시각으로 정리해 보여준다는 특징이 두드러진다.
일이든 삶이든 결론은 바로 ‘나’다. 현재의 삶이, 일이 만족치 않다면 그 대안은 바로 ‘나’와 내가 보내는 ‘하루’에서 찾아야한다. 내가 살아가는 ‘하루’의 경영이야말로 내 삶의 성공을 위한 가장 중요한 첫 걸음이기 때문이다. ‘내가 변하고 나의 하루가 변하자’는 주제를 가진 이 책의 출간은 ‘불황일수록 기본으로!’ 돌아가기 마련인 요즘의 상황과 일치한다. 즉, ‘다시 기본부터 시작하자’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