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대디(Super Daddy), 프랜디(Friendy)와 같은 신조어들이 생기고 있다. 그만큼 육아에 있어 아빠들의 역할이 커지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아이들에겐 리더십, 자립심, 용기, 사회성, 사고력, 판단력, 올바른 가치관 등 아빠가 나서서 지도하고 키워줘야 할 가치들이 많다. 자녀교육에서 아빠가 가진 힘을 뜻하는 ‘부친력’의 기본서로 손꼽히는 이 책에는 몸과 마음이 건강한 아이로 키우는 데 필요한 아빠 효과를 극대화 시킬 수 있는 스물아홉 가지 실천적 비결이 담겨있다. 카리스마 있는 강한 아이로 키우고 싶은가? 그럼 아빠가 나서야 할 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