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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셔리 마이 백
글쓴이
신인철 저
출판사
한스미디어
출판일
2010년 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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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신인철

미술관, 오페라, 탕수육, 럭비 그리고 레고. 이 다섯 가지만 있으면 무인도에 혼자 살아도 전혀 심심함을 못 느낄 진정한 ‘오덕후(五德厚)’. 대학에서 사학을 전공하던 여자친구에게 등 떠밀려 박물관을 다니다 우리나라 고미술과 전통예술의 매력에 빠져버렸고, 이후 패션지 기자이던 애인과 함께 각종 전시회와 미술품 경매에 참여하며 미술 감상과 가치 평가에 재미를 들였다. 결혼 이후로는 아내와 함께 국내외 수백 곳 이상의 미술관을 탐방하며 체계적으로 미술 공부를 하게 되었다. 당연히 여자친구, 애인, 아내 이 세 사람은 시간차에 의해 호칭의 변화만 있었을 뿐, 동일 인물이다.

국내 대기업 계열사에서 혁신신약을 개발하는 사업군의 HR부문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새벽 여섯시 반이면 사무실 불을 켜고, 가끔은 회사에 뼈까지는 아니어도 뭐라도 하나 묻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곤 하는 전형적인 일벌레 직장인이다. 하지만 바쁜 일상에도 불구하고 세상의 수많은 파편적 지식에서 실마리를 끄집어내 서로 잇고 엮어서 가치 있는 이야기로 만들어내는 작업들을 지속해 오고 있으며, 그 결과로 《르네상스 워커스》, 《나는 하버드에서배워야 할 모든 것을 나이키에서 배웠다》, 《링커십》 등 국내에서 25권, 해외에서 4권의 책을 펴냈다.

직장인 문화예술 커뮤니티인 ‘르네상스 워커스’를 창립해 10여 년간 대표를 맡아 이끌었으며,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형태의 자발적 학습 소모임 운영 지원, 대학생 대상 멘토링 등의 재능기부 활동을 해오고 있다. 아, 물론 거의 매주 미술관이나 오페라를 관람하고, 일 년에 두세 차례 럭비 경기장을 찾아 시합을 구경하고, 테크닉 계열 대형 제품 중심으로 수시로 레고를 조립하며, 일주일에 3회 이상 탕수육을 먹는 것도 빼놓지 않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여유로운 인생을 즐기고 싶은
당신에게 권하는 일곱 가지 처방전


답답한 재정 상황을 획기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조언을 전하는 책. 특히 지름신에 빠져 재테크는 엄두도 못 내는 사람이나 왜 재테크가 필요한지 아직 깨닫지 못하는 사회 초년생, 그리고 남들이 권하는 대로 펀드나 보험에 무작정 가입한 재테크 초보들에게 재테크의 진정한 의미와 가치를 제시하여 올바른 재테크 설계 계획을 마련하는 데 도움을 준다.

주인공 직장 초년생 씨씨. 그녀는 분수에 맞지 않는 무분별한 명품 백 쇼핑으로 현실 도피를 꿈꾸다 빚쟁이로 전락해 매일 독촉 전화에 시달리고 있다. 당장 연체된 카드빚을 갚아야 하는 처지인데도 그녀는 오직 쇼핑할 궁리만 하고 있다. 씨씨는 빚을 갚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아르바이트를 시작하고, 그곳에서 백만장자 무슈 리쉐와 만난다. 엄청난 부자와 처음 마주친 씨씨는 자신도 모르게 어떻게 하면 부자가 될 수 있는지 무작정 질문한다. 그러나 무슈 리쉐는 거만한 태도로 씨씨에게 ‘왜 부자가 되고 싶은지’ 구체적으로 써서 정리해 오라는 숙제를 내준다. 티격태격하는 듯 보였던 두 사람은 주말마다 산책을 하며 특별한 부자 수업 시간을 갖고, 씨씨의 일상도 곧 변화하기 시작하는데...

소설 형식으로 소설을 읽는 듯한 극적인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집필하여 편하게 읽으면서 부자들의 재테크 마인드를 단계별로 쉽게 따라하며 받아들일 수 있게 한다. 또한 책 곳곳에 '부자 리포트' 란을 따로 마련하여 부자들의 재테크 노하우와 상식을 정리해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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