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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무엇을 더 원하는가
글쓴이
마이클 실버스타인 저
출판사
비즈니스맵
출판일
2010년 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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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마이클 실버스타인

보스턴컨설팅그룹(BCG)의 시니어 파트너로서 《소비의 새물결 트레이딩 업: 보스턴컨설팅그룹 메가트렌드 보고서Trading Up》《소비자의 반란Treasure Hunt》 등의 베스트셀러 저자이며 소비자 행동, 소매?포장 제품 혁신, 그리고 시장 개발 분야의 권위자이다. 미국 브라운대에서 경제학과 역사학을 전공하고 하버드대 경영학 석사(MBA) 학위를 취득했다. 뉴욕타임스 기자를 거쳐 BCG에 입사한 후 줄곧 소비재 기업들을 컨설팅했다. 매스티지(Masstige: 대중명품)라는 단어를 만들어낸 인물로도 유명하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경제력, 커리어, 사회적 영향력……어느 모로 보나 크나큰 발전을 이루지 않았는가? 맞는 말이다. 그러나 여성이 현재의 지위를 누리기 위해 치러야 하는 대가도 만만치 않다. 소비재 전문가인 마이클 실버스타인과 케이트 세이어는 22개국의 여성 만 2천 명을 상대로 사상 유례없는 방대한 규모의 조사를 한 결과, 수많은 여성들이 그동안 앞만 보고 쉴새 없이 달려온 탓에 스트레스와 시간 부족 및 과로에 시달린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이 때문에 여성들은 빼앗긴 시간을 되찾아 주고, 다양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게 해주며, 잠시나마 삶에서 만족감을 느끼게 해주는 제품과 서비스를 찾고 있다.

그것도 모든 종류의 제품과 서비스에 대해 훨씬 더 많은 것을 원한다. 전 세계 여성들은 그들의 나이, 경제 여건, 거주 지역에 관계없이 앞으로 10년 동안 진정 여성의 필요를 충족시키는 품목에 수조 달러를 낼 것이다. 여성에게 주목받을 만한 대표적인 품목으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여성들이 하루 걸려 하던 일을 한 시간 내에 해치우게 해주는 가정 청소용품, 미국 부富의 절반을 여성이 쥐고 있는 오늘날의 현실을 반영하는 금융상품, 가족 전체의 행복과 건강을 동시에 챙겨주는 식품, 일하는 여성의 빡빡한 스케줄을 배려하는 의료 서비스 등이 그것이다.

이러한 욕구에서 비롯되는 여성의 구매력은 경제 불황으로부터의 탈출구를 제공할 뿐 아니라 중국과 인도보다 더 큰 신흥시장으로서, 그리고 세계 어느 나라의 경기부양책보다 더 지속 가능한 경기 회복의 견인차로서 자리매김할 것이란 메시지를 전하며 그 안에서의 비즈니스 가능성을 생생해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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