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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 영어 25시
글쓴이
펀글리시 저/이우일 그림
출판사
다락원
출판일
2003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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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회화/생활영어
'일어나서 밥먹고 등교(출근)하고 사람들과 이야기하고 집에 돌아와 저녁먹고 잠자리에 든다.' 하루 24시간동안 일어나는 모든 일상상황을 영어로 표현할수 있도록 로 정리한 24시간 회화집. 24시간 회화집의 큰 장점은 원하는 표현을 매우 쉽게 찾아 볼 수 있고, 알고 있었다고 착각하기 쉬운 기본표현을 잘 갈무리할 수 있다는 것이다. 또 외국인을 만나 허물없는 대화를 할 기회가 부족한 보통의 학습자가 혼자서라도 주변 환경을 영어로 쓸수 있는 상황으로 설정하고 영어로 생각하고 말해보는 습관을 들일 때 실질적인 참고서가 된다. 사실 '자 오늘부터 영어로 연습해본다' 결심하고 '나는 회사에 가는 중이다' 를 해볼라 치면 'I go..'에서 막히는 일이 얼마나 많은가.

책은 '시트콤 회화형식'이라고 할 수 있는 이 책은 주인공 가족과 그 주변 사람들의 하루를 따라다닌다. 또 덤으로 마지막 'one fine day(특별한 하루)'편에는 해외여행. 기념일 등 특별한 경우에 쓸 수 있는 영어표현을 따로 모아 두었다. 책은 올컬러. '도날드닭'으로 유명한 이우일씨가 주인공 가족의 일상을 유머러스한 삽화로 표현해 책장 넘기는 맛을 두배로 만들어 주었다. (다른이미지 버튼을 클릭하시면 내용을 보실 수 있습니다. )

책의 목차는 24시간 회화집답게 '시계'의 형식을 띄어 아침 7시부터 밤12시까지로 나뉜다. 각 챕터의 세부적인 구성은 다음과 같다. 먼저 '제목&에피소드설명'에서는 시간대별로 일어날 수 있는 세 주인공의 구체적인 상황과 에피소드가 이우일씨의 일러스트로 그려져 있다. 그 아래 25시 알짜 Vocabulary에서는 각 주제별로 꼭 알아두어야 할 알짜 단어와 어휘를 짚어 놓았으며, 25시 알짜 Expression에서는 알아두면 바로 쓸수 있는 표현이 10개씩 나와 있다. 먼저 우리말 표현과 앞서 익힌 단어로 영작을 해본후 옆의 올바른 표현과 대조하면서 연습하는 것이 좋다.

다음 Plus Plus에서는 본문표현이나 주제와 관련된 보충설명, 현지 문화설명등이 들어간다. 그다음 A-ha 코너는 바로 맨처음 보았던 이우일씨의 일러스트 속의 말풍선을 영어로 옮긴것. 차근차근 한과를 공부했다면 바로 말풍선을 채울 수 있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35시 알짜 Talks Talks에서는 괄호채우기를 통해 앞서 익힌 표현을 확인해 보게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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