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렉서스와 올리브나무
글쓴이
토머스 L. 프리드먼 저
출판사
창해(새우와 고래)
출판일
2003년 11월 27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토머스 L. 프리드먼

퓰리처상을 세 차례나 수상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언론인 겸 작가.

「뉴욕타임스」를 대표하는 국제 분야 전문 칼럼니스트로, ‘세계화 전도사’, ‘그린 뉴딜 정책의 선구자’로 평가받았다. 또한 출간한 저서 대부분을 베스트셀러 목록에 올린 작가이다. 브랜다이스대학을 졸업하고 옥스퍼드대학(세인트 앤터니스 칼리지)에서 중동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UPI통신 베이루트 특파원을 거쳐, 「뉴욕타임스」 베이루트 지국장, 예루살렘 지국장을 지냈고, 백악관 출입 기자를 역임했다.

베이루트와 예루살렘 지국장 시절 취재한 기사로 두 차례 퓰리처상을 받았으며 9·11 테러 이후 세계정세의 변화를 명확하게 보여준 『경도와 태도』로 세 번째 퓰리처상을 수상했다. 그 외 저서로 『코드 그린』 『렉서스와 올리브나무』 『베이루트에서 예루살렘까지』 『미국 쇠망론』 『세계는 평평하다』가 있다. 『늦어서 고마워』는 기술 발전과 기후변화라는 두 가지 큰 흐름 앞에서 낙관적인 자세로 미래를 논하기를 권하는 메시지를 담았으며,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올랐고 「월스트리트저널」의 ‘지금 읽어야 할 책’으로 선정되었다.

2024년 현재까지도 「뉴욕타임스」 소속으로서 중동 현안과 세계정세, 미국 내 시사를 주제로 무게감 있는 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각국경제/경제사/전망
세계화는 한순간의 추세나 유행이 아니다. 동서독을 가르던 베를린 장벽의 붕괴와 함께 냉전의 시대는 가고 세계화의 시대가 왔다. 세계화는 냉전과 마찬가지로 그 나름의 규칙과 논리를 지니고 있다. 그 규칙과 논리는 오늘날의 정치, 환경, 지정학, 경제 등 모든 부문에 관철되고 있다. 말하자면 그것은 이 시대의 '게임의 법칙'이다. 법칙을 모르는 사람들은 게임에 참여할 수 없다. 참여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도태된다. 오늘날의 세계는 바로 이 게임에 참여하여 세계화 시대의 주역을 결정짓는 한마당이다. 우리에게 세계화는 과연 '덫'이 될 것인가, 새로운 '기회'가 될 것인가?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