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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보는 조선왕조실록 1
글쓴이
박영규 저
출판사
들녘
출판일
2003년 12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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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영규

인문학 작가이자, 소설가이며 교육자다.
1996년에 독자들에게 널리 알려진 밀리언셀러 《한권으로 읽는 조선왕조실록》을 출간한 이후 20년 동안 《한권으로 읽는 고려왕조실록》, 《한권으로 읽는 고구려왕조실록》, 《한권으로 읽는 백제왕조실록》, 《한권으로 읽는 신라왕조실록》, 《한권으로 읽는 일제강점실록》, 《한권으로 읽는 대한민국 대통령실록》 등 한권으로 읽는 한국 통사 시리즈를 완성하여 역사서의 대중화 바람을 일으켰다.
한국 문화의 세계화에 따라 일본에서는 《한 권으로 읽는 조선왕조실록》과 《한 권으로 읽는 대한민국 대통령실록》, 중국에서는 《한권으로 조선왕조실록》, 태국과 대만에서는 《에로틱 조선》, 베트남에서는 《한 권으로 읽는 일제강점실록》, 인도네시아에서는 소설 《건청궁일기》가 번역 출간되었다.
최근에는 세계적 시각에서 새롭게 인문학을 정리하고 있는데, 《세계사 신박한 정리》, 《그리스로마신화 신박한 정리》, 《동서양 철학 신박한 정리》, 《한국사 신박한 정리》, 《세상의 모든 신화 신박한 정리》 등의 ‘신박한 정리’ 시리즈를 내놓고 있으며, 이 외에 150여 권의 어린이 책을 출간하였다. 또한 세종대왕의 뛰어난 리더십을 다룬 《국가경영은 세종처럼》을 통나무에서 펴냈다.
1999년에 참사람 배움집 ‘이산서당’을 설립하여 운영하였으며, 2006년에 경기도 고양시 일산에‘다산학교’를 세워 현재까지 교장을 역임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밀리언셀러 『한권으로 읽는 조선왕조실록』이 나온지 8년. 그 사랑을 어린이와 청소년에게도 이어주고자 하는 작가의 마음이 만화로 보는 조선왕조실록을 낳게 했다. 그러나 만화로 구성된 역사이야기는 아무래도 한계가 많이 있다. 저자가 따로 있고, 시나리오와 구성을 따로 하기 때문이기도 하고 원래 만화가 가지고 있는 지식전달의 한계가 있어서 이 시리즈는 특별히 다른 방법을 선택하였다. 그것이 '정보만화'이다. 만화 속에 나오는 인물이나 역사, 역사 용어, 관직 체계, 관청 직위 등 역사 지식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여 일반 만화책보다 크게 만들고, 본문 안쪽에 정보란을 만들어 도서를 구성하였다. 또한 각 왕의 생애와 치세 편이라든가 왕비에 대해 따로 정리 한 점, 왕뿐만이 아니라 왕비의 조상과 능호, 능의 위치까지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그린 세계도 등 역사이야기를 만화로 그려내는 데 갖는 장점을 여러 장치를 통하여 잘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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