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색부터 다른 우리가 사는 세상은 살고 있는 집과 옷, 그 나라만의 축제, 몸, 행동까지 다릅니다. 자신이 없는 일에는 짜증을 부릴 수도 있고, 잘 하는 일에는 자신감을 가질 수도 있습니다. 자신과 다른 행동을 한다고 해서, 잘 못한다고 해서 편견을 갖는 일이 있어서는 안되겠습니다. 그들도 치료를 받고, 자신들만의 학습을 받으며 노력하는 삶을 살고 있으니깐 말이에요.
특수교육 전문가가 쓴 아이들을 위한 장애 교육 그림책으로 쉽고 친근한 삽화로 장애를 가진 친구들을 편견 없이 볼 수 있도록 도와주며, 장애를 극복한 훌륭한 인물들을 보여줌으로써 장애를 가진 친구들에게도 포기하지 않도록 큰 희망을 심어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