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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특별한 베트남 이야기
글쓴이
권쾌현 저
출판사
연합뉴스
출판일
2010년 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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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권쾌현

지리산 기슭 함양에서 태어나 덕유산 아래 거창에서 자랐다. 국내 첫 대안학교로 꼽히는 거창고에서 설립자인 고 전영창 선생님으로부터 제대로 된 교육이 무엇인지를 배웠고, 고려대 정치외교 학부 시절에는 고대신문 기자로 활약했다. 2005년부터 문화체육관광부의 도움으로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UC버클리에서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기도 했다. 대학 졸업과 동시에 동양통신에 입사한 뒤 1980년 언론 통폐합으로 연합통신(현 연합뉴스)에 몸담게 된 저자는 평생을 통신기자로 지냈다. 경제부와 스포츠레저부, 국제부 기자를 두루 거친 후 체육부장, 경영기획실장, 멀티미디어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2000년 대한민국 최초의 베트남 특파원으로 부임해 3년간 한국과 베트남의 가교 역할을 했으며, 2006년부터 두 번째 특파원을 지내면서는 한국 기업들의 베트남 진출 붐을 현장에서 돕기도 했다. 2009년 베트남에서 귀국한 후에는 논설고문으로 재직하다 33년간의 기자생활을 마감하고 정년퇴직, 현재는 포스코건설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2000년부터 총 6년에 걸쳐 연합뉴스 하노이 특파원을 지냈던 권쾌현 전 연합뉴스 기자가 펴낸 책으로, 베트남에 관한 전반적인 사항을 소개한다. 베트남의 과거와 현재,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모든 것을 알기 쉽게 설명하되, 기자 특유의 날카로운 시선으로 다룬다. 트남전쟁에 북한이 참전했다는 사실을 처음 밝혀냈던 저자의 특종기와 포스코E&C, 참빛그룹, 금호아시아나, 미래에셋증권 등 베트남에서 성공한 우리 기업 이야기 등 다양한 읽을거리를 수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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