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마중물
글쓴이
박현찬 저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출판일
2010년 8월 3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박현찬

서울대학교에서 문학과 언어학, 철학을 공부하고 서강대학교 대학원에서 인공지능과 사람들의 사고 구조에 대해 연구했다. 미국 스탠포드 경영대학원에서 IT기업가 과정을 수료하고 현재는 스토리로직의 대표로 있다. 웅진출판 인터넷사업본부장, (주)오란디프 대표이사를 지내며 인쇄 매체를 포함하여 게임, 영상, 온라인 분야에서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개발했다. 문학과 철학을 비롯한 인문학, 경제학 등의 사회과학 그리고 자연과학에 걸친 다양한 주제에 관심을 가져 왔으며, 최근에는 인간의 사고 과정과 지식의 구조화를 바탕으로 스토리텔링에 대한 학제적 탐구에 특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개인과 사회에 필요한 대안적 가치를 테마로 한 스토리텔링 작업에 힘을 쏟고 있다. 스토리로직의 대표이며 한겨레교육문화센터에서 ‘스토리텔링 클리닉’, 한국언론재단 기자교육과정에서 ‘내러티브 글쓰기’, KBS PD연수과정에서 ‘논픽션 스토리텔링’ 강의를, POSCO, LG, KT 등에서 스토리텔링 관련 강의를 했다. 『배려』 등 다수 도서의 기획 및 스토리텔링 디렉터로 참여했으며, 지은 책으로는 『경청』, 『연암에게 글쓰기를 배우다』(이상 공저), 『원칙 있는 삶』,『마중물』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정수관련 전문 업체를 운영하던 류 사장은 수(水)처리 사업이 신성장동력 산업으로 부각되면서 시장 환경 급격한 변화와 인력 유출, 자금난 등으로 어려움을 겪던 중, 과로로 쓰러져 의식불명 상태가 된다. 그리고 아들 류신은 그간 아버지와의 불화를 뒤로 하고 아버지가 비밀리에 연구해온 신기술 개발 결과와 아버지가 그에게 남긴 유지를 알아내기로 결심하는데......

아버지와 아들 사이의 불화와 갈등을 이겨내고 신뢰를 쌓아 성공으로 나아가는 한편의 동화같은 이야기를 통해 이 책은 "세상은 사람이 움직이고 사람을 움직이는 것은 신뢰"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배려』와 『경청』을 잇는 3부작 완결편 『마중물 - 마음을 여는 신뢰의 물』에서 마중물이란 순수한 우리말로 메마른 펌프에 물을 끌어올리기 위해서 먼저 붓는 한 바가지 정도의 물을 뜻하는 말로 내가 먼저 신뢰의 마중물을 부으면, 고여 있던 샘물이 솟아올라 물줄기가 되듯이 사람들 사이의 신뢰가 강물을 이루게 된다는 의미를 담았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