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명의 저명한 청교도 설교가가 기도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 책에 수록된 세 편의 글은 각각 존 프레스톤, 나다니엘 빈센트, 사무엘 리다. 존 프레스톤의 강론은 이 세상의 삶은 영적 전쟁의 연속이며, 그 속에서 성도들이 붙잡아야 할 가장 중요한 영적 무기는 바로 기도라고 가르친다. 나다니엘 빈센트는 기도가 바로 성도들이 이 땅에서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는 원동력이라고 말한다. 사무엘 리는 은밀한 기도를 '하나님의 품으로 날아드는 영혼의 비상'이라고 표현하면서 그 은밀한 기도를 통해 얻게 되는 달콤함과 기쁨과 영광스러운 응답에 대해 자세히 묘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