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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 같은 영단어 암기법
글쓴이
김영훈 외 1명
출판사
기탄출판
출판일
2003년 12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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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영훈

건국대학교 산업대학원 산업디자인학과를 졸업했다. 서울 애니메이션센터 제4회 창작만화 시나리오 공모전에 당선되었다. 1988년부터 [한겨레신문]에 만화를 그리고 있으며 만화 시나리오 작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딱 한 번 읽고 끝내는 기적 같은 영문법』이 30만 부 이상 팔려 학습서의 베스트셀러 작가로 이름이 났다. 또, 『how-세상을 바꾼 100가지 공학기술』과 『만화 21세기 키워드』 등 다양한 주제와 관련된 모범적인 학습교양 만화를 꾸준히 선보여 왔으며, 『미래신문』, 『이인식의 과학나라』 등에도 그림을 그렸다.

사회 생활의 첫 둥지를 과학 분야 출판사에서 그림쟁이로 시작하여 잠시 의탁했으나 1988년 초 [한겨레]의 시대적 대의에 동참해 함께 몸을 실었다. 한양여자대학과 서강대 게임교육원에서 겸임 교수와 강사로 10여 년 동안 강의를 했고, [한겨레]에서 매해 진행하는 테마 여행 프로그램 ‘유럽 미술관 기행’의 진행자로 활동했고, 2013년부터 [한겨레] 지면에 주 3회씩 서로의 삶의 생각을 공유하는 장터 〈김영훈의 생각 줍기〉를 연재했다.

30여 년 동안의 직장 생활을 감사히 마감하고 은퇴한 뒤, 조직생활 속에서는 꿈꾸거나 감히 실행할 수 없었던 일을 해보기로 하고 일인출판사를 꾸렸다. 30년은 돈 주고 배우고 30년은 돈 받고 배운 것을 밑천삼아, 앞으로 30년 동안 하고 싶은 일 가운데 첫 과제로 『어린왕자의 푸른별 여행 이야기_비닐봉투가 먹어치운 대왕고래』를 쓰고, 그리고, 펴냈다. 이전에 펴낸 책으로 카툰에세이집 『생각줍기』가 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딱 한번 읽고 끝내는 기적같은 영문법』으로 2003년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던 저자가 동일한 '만화'컨셉을 영단어에 적용하여 1800단어를 정복할 수 있게 만든 책이다. 만화 스토리를 통한 연상 암기법으로 쉽게쉽게 단어를 외울 수 있게 했으며 각 단어의 뜻과 발음, 관련어구를 만화칸 옆에 따로 깔끔하게 정리해 두었다. 초중고 기초단어 1800개를 한번에 정리할 수 있는 책으로서 성인독자까지 두루두루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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