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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치료와 불교
글쓴이
안도 오사무 저
출판사
불광출판사
출판일
2010년 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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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안도 오사무

하나조노(花園)대학 사회복지학부 임상심리학과 교수이며 정신과 의사이다. 동경의과대학 정신신경과 강사와 캘리포니아 어바인대학 객원 준교수 등을 역임하였고, 현재 일본 자아초월심리학·정신의학회 대표로 있다. 저서로 『Zen 심리요법』, 『성스러운 체험』, 『명상의 정신의학』, 『영성의 심리학』(공저), 『융 심리학과 현대의 위기』(공저) 등이 있고, 『명상과 융 심리학』(공역), 『트랜스퍼스널 심리학·정신의학』(공역) 등 다수의 역서가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물질적 풍요, 정신적 빈곤의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을 치유하는 불교심리학

현대사회는 물질적으로 풍요롭지만 정신적으로 빈곤하다. 이 때문에 마음, 정신에 대한 관심도 증가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명상, 심리치료, 기수련 등 다양한 방법으로 현대인의 병든 마음을 치유하고자 노력한다. 불교명상은 인간의 마음을 다스리는 데 특히 효과가 있다고 판명되었다. 불교는 자신의 본성에 대한 자각을 목표로 하는 심리치료적 가르침으로 2,500년 전이나 지금이나 여전히 인간의 실존적 고민에 적절한 대답을 제시한다.

이 책의 저자인 안도 오사무는 오랫동안 불교 명상 수련을 해 온 임상심리학 교수이자 정신과 의사로, 『심리치료와 불교』를 통해 현대심리학과 불교를 융합하여 인간의 고민에 대한 해답을 제시한다. 불교 명상을 현대 심리학적 입장에서 재해석하고, 심리학과 불교 명상의 접점을 모색하고 심리치료에 기여하는 명상의 요소 및 영성(spirituality)의 현대적 개념과 의의를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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