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라 트라비아타의 초상
글쓴이
도진기 저
출판사
들녘
출판일
2010년 9월 3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도진기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및 동대학원을 졸업, 현재 변호사로 활동하면서 추리소설 작가로서도 왕성히 집필 중이다. 1994년 사법시험에 합격해 법관이 되었고, 2010년 단편소설 「선택」으로 한국추리작가협회 미스터리 신인상을 수상하면서 작가로 데뷔, 2014년 『유다의 별』로 한국추리문학대상을 받았다.

도덕률이 결여된 백수 탐정 진구가 활약하는 『순서의 문제』 『나를 아는 남자』 『가족의 탄생』 『모래바람』, 변호사 고진이 등장하는 『붉은 집 살인사건』 『라 트라비아타의 초상』 『정신자살』 『유다의 별』 『악마는 법정에 서지 않는다』를 출간했다. 이 중 네 작품이 중국에 번역 출간되었고, 『라 트라비아타의 초상』과 『정신자살』은 프랑스에서 출간을 앞두고 있다. 그 밖에 장편소설 『합리적 의심』, 단편집 『악마의 증명』을 썼으며, 『성냥팔이 소녀는 누가 죽였을까』, 『판결의 재구성』 등의 교양서를 통해 법을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는 일에도 힘쓰고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어둠의 변호사, 고진의 두 번째 이야기

선과 악의 그림자를 모두 품고 있는 '어둠의 변호사' 고진과 정의를 구현하려는 열혈 강력계 팀장 이유현. 개성 강한 두 인물이 불가사의한 사건을 파헤치는 활약상을 그린 〈어둠의 변호사〉 시리즈 두 번째 이야기다. 언뜻 보면 추리소설의 전설이 된 '홈즈와 왓슨'을 떠올리게 하는 이들은 과학기술에 바탕을 둔 수사와 현실의 법리를 이용하여 사건의 실체를 명징하게 파헤쳐 간다.

서초동 H아파트 204호에 집주인인 젊은 여자와 왜소한 체격의 젊은 남자가 피투성이가 되어 죽어 있다. 죽은 남자는 몇 년째 그녀를 스토킹 해오던 아래층 104호에 사는 실업자로 밝혀지고, 수사의 방향은 죽은 남녀 사이에 벌어진 난투극에 의한 살인으로 가닥이 잡힌다. 하지만 서초경찰서의 강력계 팀장 이유현은 제3의 인물이 있다는 것을 직감하는데…….

※ 이 책은 결말 부분이나 미스터리를 풀어가는 과정에서 중요한 페이지를 의도적으로 봉인해 놓았습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