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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모든 것의 역사
글쓴이
빌 브라이슨 저
출판사
까치(까치글방)
출판일
2003년 12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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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빌 브라이슨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여행 작가’라는 별명을 가진 그는브로드웨이의 베스트셀러인 『나를 부르는 숲』으로 잘 알려졌다. 미국 아이오와 주 디모인에서 태어난 이후 영국으로 건너가 [더 타임스]와 [인디펜던트] 신문에서 여행작가 겸 기자로 활동하다, 20년 만에 미국으로 돌아갔을 때는 뉴햄프셔 주 하노버 시에 정착했다. 영국 [더 타임스]로부터 '현존하는 가장 유머러스한 작가'라는 평을 듣고 있을 뿐만 아니라 세계의 여러 언론으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2005-2011년 더럼 대학교 총장을 역임했으며, 왕립협회 명예 회원이기도 하다. 현재 영국에서 살고 있다.

『나를 부르는 숲』은 뉴욕타임스에 3년 연속 베스트셀러에 올랐던 책으로, 빌 브라이슨이 미국 애팔래치아 트레일에 도전한 종주 기록을 담은 책이다. 방대한 양의 과학 정보를 재미있게 풀어낸 과학 교양서 『거의 모든 것의 역사』, 오랜 지인이 편집장으로 있는 주간지 [Night & Day]에 연재했던 글들을 모은 『고독한 이방인(I'm a Stranger Here Myself)』을 비롯하여 『햇볕에 타버린 나라에서(In a Sunburned Country)』,『브라이슨의 성가신 단어 사전(Bryson's Dictionary of Troublesome Words)』, 『모국어(Mother Tongue)』,『잃어버린 대륙(The Lost Continent)』,『작은 섬에서 부친 편지(Notes from a Small Island)』,『여기도 아니고, 저기도 아니고(Neither Here Nor There)』,『빌 브라이슨의 아프리카 일기(Bill Bryson's African Diary)』, 『빌 브라이슨의 발칙한 미국학』, 『빌 브라이슨 발칙한 영국산책』, 빌 브라이슨 발칙한 여행기 시리즈부터 『바디: 우리 몸 안내서』, 『거의 모든 것의 역사』, 『나를 부르는 숲』, 『빌 브라이슨 발칙한 영국산책』, 『빌 브라이슨 발칙한 영어 산책』 등 빌 브라이슨 특유의 글맛과 지성이 담긴 그의 책들은 전 세계 30개 언어로, 1,600만 부 이상 판매되었고 국경을 초월하여 독자들의 뜨거운 관심과 지지를 받았다. 널리 격찬을 받은 저서 『거의 모든 것의 역사』는 어벤티스 상과 데카르트 상을 수상했고, 영국에서 출간된 이후 10년 동안 비소설 부문에서 가장 많이 팔린 책이 되었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스티븐 호킹의 「시간의 역사」 이후 과학 분야 초대형 베스트 셀러!
영국 아마존 1위, 미국 아마존 2위에 등극한 최고의 과학교양서!

대학입시의 논술이나 면접의 질문거리를 찾는 교수님들이 가장 먼저 구해 읽을 책/최재천 교수

‘현존하는 가장 유머러스한 작가’라는 평을 듣는다는 이 책의 저자 빌 브라이슨은 3년에 걸쳐 과학에 관한 방대하고 집요한 정보 수집과 학습을 통해 결코 지루하지 않은 과학교양서를 탄생시켰다. 이 책을 통해서 우리는 그동안 과학에 대해서 알고 싶어했던 그야말로 '거의 모든 것'에 대한 이야기를 알아낼 수 있다. 그리고 책을 펼치는 순간 저자와 함께 눈부신 지적 탐험의 여행길에 동참하게 됨을 느낄 수 있다.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자연에서 물리, 화학, 지구과학 등의 자연과학 전반에 걸친 교육을 받으면서 한 번 정도는 의문을 가졌을 다양한 질문으로부터 이 책은 시작된다. ‘지표면에서 수천 킬로미터 밑에 있는 지구의 중심에 무엇이 있는가를 어떻게 알아냈을까?’, ‘우주의 크기와 조성을 어떻게 알아냈고, 블랙홀이 무엇인가를 어떻게 알아냈을까?’, ‘6억 년 전에 대륙들이 어떤 모습이었는가를 어떻게 알아냈을까? 도대체 그런 것들을 어떻게 알아냈을까?’. 저자는 우리에게 과학이 해결하려고 했던 가장 흥미롭고 중요한 의문들을 따라간다.
저자는 일반 독자들에게 쉽게 이해시키기 위해서 다윈, 뉴턴, 아인슈타인, 호킹 등을 비롯하여 여러 과학자들의 이론까지 섭렵했다. 많은 사람들이 학교에서 지루하게 느끼고 두려워했던 지질학, 화학, 화석학, 천문학, 입자 물리학 같은 분야들을 통해서 세계를 새롭게 이해시킬 수 있는 방법을 찾아내는 일은 엄청난 도전이다.

저자가 말했듯이 “… 아무것도 없었던 곳에서 무엇인가가 존재하는 곳까지 어떻게 오게 되었고, 아주 조금에 불과했던 그 무엇이 어떻게 우리로 바뀌게 되었으며, 그 사이와 그 이후에 무슨 일이 일어났는가” 를 보여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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