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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투자법칙
글쓴이
마틴 프링 저
출판사
국일증권경제연구소
출판일
2010년 9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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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마틴 프링

1969년 금융시장에 입문한 이래 세계 투자 커뮤니티의 리더로 활동하고 있다. 1981년 ‘프링 리서치’를 설립하여 전 세계 금융기관과 개인 투자자에게 유용한 투자 자료를 제공하고 있으며 시장 뉴스레터 〈프링 마켓 리뷰〉의 발행인으로 〈배런스〉를 비롯한 유명 투자 소식지에 기고하고 있다. 베스트셀러 《기술적 분석 해설》을 비롯하여 이자율, 해외투자, 상품, 선물에 관한 여러 권의 책을 저술했다. 그는 특히 1987년 기술적 분석의 교육 도구로 비디오와 교육용 인터랙티브 시디를 이 분야에 처음 도입한 것으로 유명하다. 지난 30여 년의 연구를 통해 시의적절한 금융 및 경제 예측지표를 독자적으로 개발했으며, 특히 그의 ‘채권, 주식, 상품 시장에 대한 개인적 지표’는 1950년대 이래 시장의 주요 전환점을 적절하게 짚어내며 매수-보유 전략에 비해 월등한 수익률을 기록했다.

프링의 주요 관심사는 기술적 분석의 기초와 그 섬세한 예술을 가르치는 것이다. 그는 대학생에서부터 전문 투자자에 이르기까지 그간 자신의 경험과 연구를 통해 쌓은 기술적 분석에 관한 방대한 지식을 나누는 것을 좋아한다. 또한 비즈니스 사이클에 따라 자산을 배분하는 보수적 자금운용사 ‘프링 터너 캐피탈 그룹’의 회장이기도 하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사람들은 늘 스스로 자신은 신중한 편이라고 믿는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수천 달러가 들어가는 투자 의사 결정을 일시적 기분이나 친구, 동료나 중개인의 단순한 말 한마디에 따라한다. 그러나 훨씬 적은 돈이 들어가는 집안의 사소한 물건 구입에는 신중에 신중을 기한다. 이 얼마나 모순된 상황인가? 이러한 우리의 모습은 다른 모든 것과 마찬가지로 시장 가격이 이성적 판단보다는 감정에 의해 더 많이 결정된다는 것을 뜻한다.

이렇게 감정이 움직이지 않고 주의깊게 작성된 투자 계획을 따르고 자신의 감정적 본능을 통제할 수 있다면 어떻게 될까? 아마도 그 투자 성공 가능성은 훨씬 높아질 것이다. 이 책 『시장을 이기는 심리투자 법칙』은 이렇게 자신의 투자원칙을 세워 충실하게 실전에 적용할 수 있도록 독자들을 이끌어 냄으로써 독자들의 성공적인 투자를 돕고 있다.

책의 1부는 투자자와 개인의 심리에 대해 다룬다. 왜 감정에 의거한 의사 결정이 파멸에 이르게 되는지 논의하고 이 문제를 극복하는 건설적인 제안을 한다. 또한 2부에서는 시장 심리의 이해는 군중 심리나 반대 의견에 대한 논의없이 완전 할 수 없음을 지적하며 그 안에서 올바른 포지션을 취하는 방법을 이야기 한다. 마지막 3부를 통해서는 성공한 트레이더와 투자자들, 큰 돈을 번 사람들의 속성을 검토함으로써 그들만의 규칙을 탐구하고, 우리 개인들이 추구해야 할 가치에 대해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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